(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시민에게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연다. 경기지역암센터가 주최하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 빈칸 채우기 퀴즈’는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안내문에 있는 QR코드로 접속해 제시된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300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3월 26일 연락처를 통한 개별 안내로 알릴 예정이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이 암 예방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부천시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문자 안내와 전화 독려,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위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 11일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가 부천시 제휴카드 이용으로 적립된 1억 600만3천 원을 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박금옥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장, 정명운 NH농협은행 부천시청출장소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적립금은 지난해 시 공무원과 사회복지법인 등 보조사업 기관이 부천사랑카드·부천통카드·보탬e카드 등 제휴카드를 사용한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됐다. 적립금은 노인복지기금을 비롯해 자활기금과 성평등 기금 등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특히 노인복지기금은 어르신 여가 활동 지원과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시와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는 시민을 위한 발전 기금 조성을 위해 2003년 업무제휴 약정을 체결하고 법인 제휴카드를 발행해 이용 실적에 따른 적립금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 또한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는 사회복지뿐 아니라 체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1일 중앙지구대에서 ‘미디어 청정도시 부천’ 관·경 공동 선언식을 열고 공공장소 촬영 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관·경 협력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촬영 문화 정착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했다. 이날 채택된 공동선언문에는 부천역 일대를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을 ‘미디어 클린존’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부천역 일대 집중순찰구역을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과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유해 콘텐츠에 대한 삭제 요청과 법적 조치 등 공동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여름철을 앞두고 시민 제보와 행정 조치, 경찰의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공공장소 촬영 질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0일 의정부청년회의소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김치 50상자(2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청년회의소는 매년 성금, 쌀, 식료품 등의 기부는 물론,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양승태 회장은 “지역의 젊은 리더들이 모인 단체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온정의 손길을 내어준 의정부청년회의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1일 고산동 적십자봉사회가 수제 빵 200개를 지역 아동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이미애 회장을 포함한 적십자 봉사원 7명이 참석했다.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만든 빵 200개를 고산동 내 다함께 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 등 아동 이용시설 4곳에 전달했다. 이미애 회장은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봉사원들이 한마음으로 빵을 즐겁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산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항상 고산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일 주택관리공단(주) 의정부장암1주거행복지원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을 말한다. 의정부장암1주거행복지원센터는 동일로 397에 위치한 공공주택 관리기관(장암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이다. 단지 내 고령 입주민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자 치매극복선도기업 참여를 신청했다. 해당 센터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단지 내 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상시적인 관심과 배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치매 실종 노인 발생 시 안내방송 및 수색 협조 등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 수행 ▲입주민 대상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및 치매안심센터 연계 안내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의정부장암1주거행복지원센터 최진안 센터장과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현판 전달과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치매환자와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11일 호호당 1호점을 시작으로 노인 대상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인 ‘한방사랑방’을 운영한다. 한방사랑방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노인을 위해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생활터를 찾아가는 서비스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노인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와 노쇠 예방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의사의 1:1 건강상담 ▲관절통증‧소화‧불면 등 질환 관리 ▲혈자리 자석침 및 이침 시술 ▲한약제제 제공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방문간호사가 혈압‧혈당‧변혈 검사 및 교육을 병행해 통합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노인들은 “이렇게 가까이 찾아와 친절하게 상담해주고 침과 한약도 주니 정말 고맙고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약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표준화 교실’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수별 소그룹 밀착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질환에 대한 이해와 합병증 예방 관리법, 저염 식단 체험, 혈압‧혈당 자가 측정 방법, 운동요법 교육 등을 진행하며 20세 이상 의정부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만성질환은 약물 복용만큼이나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며 “표준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일 의정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첫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는 쓰레기 종량제의 근간인 ‘오염자 부담 원칙’을 훼손하고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도시경관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여기에 올해 1월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가 시행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1회 폐기물 무단투기 특별 단속을 실시하며, 동절기(11월~12월)에는 불법 소각 예찰과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4월 1일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를 앞두고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3월 한 달을 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행위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 의정부시 자원순환과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은 야간 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봄을 맞아 겨울철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과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중앙분리대, 지하차도, 육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시설물은 평화로, 동일로, 민락로 등 주요 도로 구간에 설치된 중앙분리대(차선분리대) 등 주요 도로 4개 구간(총연장 4.7km)과 의정부역지하차도, 솔뫼초등학교 앞 육교 등 총 11개 시설물이다. 시는 3월 16일부터 고압살수 물차 1대, 1톤 차량 5대, 15톤 차량 1대와 공무원 6명, 도로보수원 21명을 투입해 지하차도 벽면은 고압수를 활용해 세척하고, 주요 도로 내 중앙분리대와 육교 등은 세제액을 도포해 세척할 예정이다. 대청소는 4월 10일까지 완료해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세척 작업을 통해 도로시설물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등 교통량이 많은 시간을 피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중현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도로시설물 청소는 겨울철 염화칼슘 등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12일부터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절차 및 지원사업 안내문’을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안내문은 혼인, 출생, 사망, 개명 신고 후 민원인이 이행해야 할 사항과 각종 지원 사업, 생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문이다. 안내문에는 ▲혼인신고 후 주민등록 전입신고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번호 기재 ▲출생신고 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신청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신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 등의 방법과 지원 대상은 물론 담당 부서(기관)별 문의 전화번호와 누리집 주소가 한눈에 보기 쉽게 기재돼 있다. 또한, 안내문의 뒷면에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의 기록사항에 대한 설명과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한 증명서 무료 발급 방법이 안내돼 있어 시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관련 후속 절차 또는 본인에게 맞는 지원 사업을 직접 알아봐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제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밖에도 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와 관련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 세레모니’에서는 의정부, 판교, 부천, 시흥, 하남 등 5개 거점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거점 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경기 AI 혁신클러스터가 경기도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과 피지컬 AI 실증‧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 밝혔다.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공간 조성 공사를 마친 뒤 4월 중 운영할 예정이며, ‘2026년 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함께 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소재 여주국빈장례식장에서 지난 11일 세종대왕면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물티슈 1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공동생활 공간인 경로당에서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여주국빈장례식장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실 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경기 침체 등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여주국빈장례식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세종대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대한 보상 차원에서 농어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을 대상으로 ▲여주시 1년 이상 거주(또는 경기도 내 2년 이상 거주) ▲농업 생산에 1년 이상 종사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미만 ▲만 19세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농민 개인에게 월 5만 원씩 연 2회(6월, 12월)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환수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및 준용사업에 대하여,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제9조에 따라 11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설명회에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합동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조성 계획 및 향후계획과 함께 교통영향평가(초안), 재해영향평가(초안),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보상 협의 시기 등에 대하여 안내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강천면 걸은리 일원에 약 5만8천㎡ 규모의 산업단지 1개소 및 준용사업을 실시하며, 2026년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후 2027년부터 보상,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들은 신해 5개 일반산단을 포함, 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그 일환인 강천면 2개 신규산단 역시 적기 착공 및 준공을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