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갑작스러운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난 19일 오전부터 관내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지방하천 6개소와 소하천 등 약 30km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총 8대의 제설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하천변 주요 보행로를 집중 정비했다. 특히, 친환경 하천 관리를 위해 물리적 제설(눈 밀어내기)을 원칙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제설제는 하천 진입로 및 경사로 등 안전상 불가피한 구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했다. 이번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보행 안전이 확보되면서 “산책로가 깔끔하게 정비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다”는 등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시는 결빙 취약 구간 순찰을 강화하고 잔설 제거 작업을 지속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에도 하천 산책로 이용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고 꼼꼼한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하천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9일 주민과 함께한 지난해 활동과 올해의 계획을 공유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의 성과와 2026년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장암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수락산 기차바위 전망대 및 쉼터 개방 ▲중랑천 청보리길 맨발의 청춘길 ▲장암숲 늘품길 조성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 ▲아름다운 인생은 한방 건강비책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2026년에는 ▲도봉산 옥정 광역철도사업 ▲노후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아일랜드캐슬 재개장과 장암메밀꽃마을축제 등 장암동의 발전으로 주민의 삶이 변화되는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 등으로 대화가 이어졌으며, 장암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장암동에서 추진될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0일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금동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장의 결실과 함께, 더 큰 미래로’를 주제로 자금동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로드맵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새해 인사 및 덕담 ▲표창장 수여 ▲자금동 미래가치 공유 ▲주민참여 영상 시청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과 대화의 시간은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자금동은 보고회를 통해 행정‧교통‧주거환경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주요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반환공여지인 캠프 카일은 2025년 4월 경제자유구역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의료기술 기반 바이오메디컬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 유치 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토대로 2026년에는 ▲캠프 카일 내 임시주차공간 확보 ▲성모병원 앞 사거리 운영 개선 ▲주민자치사업 ‘금동아 놀자’ 등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유진환 동장은 “이번 보고회는 자금동의 성장을 확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0일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 함께 관내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매산동장, 행정민원팀장, 환경관리원 반장, 수거업체 에코월드 대표이사 및 이사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수원역 일원 가로환경정비 및 생활폐기물 수거업무와 관련한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수거 여건과 가로환경 저해 요인 등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수거체계 운영과 민원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수거업체가 서로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산동이 수원의 관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모두의 협력을 통해 깨끗한 매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매산동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수원역 일원 테마거리 등 주요 구간의 가로환경 관리를 강화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업무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수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매교동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절기 추운 날씨에도 청소 및 제설작업에 협조해 주는 환경관리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로청소에 관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새벽부터 애써주시고 또한 제설작업까지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추운날씨에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동 행정복지센터도 항상 함께 노력해 깨끗한 매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0일 지역사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에는 지동슈퍼(대표 한경진)의 후원으로 준비한 케이크와 생신 선물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함께했다.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되어 드려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맞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기교육 차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걱정말아요, 슬기로운 초등생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다양한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및 주제별 부서장들이 함께하여 학부모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애형 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학부모에게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라며 “오늘 이 자리가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육 현안 전반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직접 소통하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장의 부서별 학부모 관심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지역교육정책과의 ▲초등돌봄, 융합교육과의 ▲현장체험학습 및 영어교육, 생활교육과의 ▲학교폭력 예방 및 휴대전화 사용, 그리고 디지털교육정책과의 ▲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20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관련 업무보고를 통해 고등중학교(가칭) 신규 설립을 위한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위해 추진된 경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 창출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성남 고등지구는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중학교 신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지속됐지만 2026년 현재까지 계획이 무산되면서 학생들이 서울이나 성남 분당·판교 등 원거리에 위치한 중학교까지 하루에 왕복 약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대중교통 또는 학부모 차량으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설 중학교의 경우 지난 2016년 설립 기준 (21학급, 588명)을 충족하지 못해 자체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를 받았고 2019년 초·중학교 통합학교의 경우 중앙투자심사에서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도로로 분리되어 있어 초등학교 부지 내 중학교 설립을 권고받았지만 이마저도 학교 운동장 부지 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1. 21.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공수의 위촉식’을 개최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공수의는 13명으로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 횡성군은 한우, 돼지, 닭 등 축종별 전문성을 갖춘 관내 동물병원장들을 공수의로 위촉하여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 공수의는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임무는 축산농가 예찰활동, 가축 백신접종, 의심축 신고 등이다. 이를 통해 횡성군은 지역 내 축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도내 가축 방역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원규 축산과장은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21일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 체력 증진과 도전 정신을 키우기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스키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스키교실은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열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스키장 이용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아동 수준에 맞춘 스키 강습으로 진행됐다. 스키복과 장비 대여, 식사 제공 등 체험 전 과정이 지원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 스키를 타서 긴장됐지만 강사 선생님이 잘 알려줘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겨울 스포츠를 체험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 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김경숙 자원봉사자는 2013년부터 밑반찬 지원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수세미 뜨기, 병원 동행 매니저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건강 체조 재능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김경숙 자원봉사자께 깊이 감사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선정하기 위해 강사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앞선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강사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74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과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등을 종합해 상위 득점자 25명을 1차 선발했다.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정위원회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여 강사의 전문성, 강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 여부를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2026년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안내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서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신규 강사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는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업무 추진 시 언어적 문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약 20개(서구지역 약 12개사, 검단지역 약 8개사) 기업에 접수순으로 지원하며, 국세·지방세 체납기업과 휴·폐업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 제조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친 후 전문 통번역 수행업체에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요된 경비를 50만 원 범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한 후에 소요된 경비를 신청하면 심사 후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해외 영업력 부족으로 해외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및 규모는 모집 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2천만 불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 약 11개사(서구지역 7개사, 검단지역 4개사)이며, 모집기한은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이다. 참가기업 선정은 구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정량적 평가와 인천테크노파크(ITP) 별도 심사에 의한 정성적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동일 전시회로 중복지원 받은 기업은 지원이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등 60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는 2026년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따라, 서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마을학교를 ‘서구 마을학교’와 ‘검단구 마을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는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서구와 검단구의 지역적 여건과 교육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을학교를 분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일정, 예산 집행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도 각각 추진된다. 공모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체험·진로·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프로그램 수행과 교육 장소 확보가 가능한 서구·검단구 소재 비영리법인(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공모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마을학교는 보탬e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검단구 마을학교는 이메일 접수로 신청받는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