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문화재단은 시민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민주도형 문화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할 인천소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X' 사업은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협업을 바탕으로 인천의 지역성을 반영한 문화활동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각 프로젝트의 운영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네트워킹, 홍보지원 등 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공모는 인천의 특성 및 이슈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인천 소재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전시·공연·워크숍 등 다양한 형식의 문화활동 프로젝트를 시민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 인천문화재단은 '시민X' 사업을 통해 인천 문화예술 단체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높이고 시민 주도 문화활동이 지역 현장에서 확산·정착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시민문화 생태계를 구축해 시민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신청 접수는 2월 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진행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본관 4층 공감회의실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효과적인 프롬프트 사용법)’을 주제로 한 지식공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효율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콘텐츠기획관에서 마련한 내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강은 조용호 콘텐츠기획팀장이 진행했으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프롬프트 설계 원리와 반복 업무를 자동화·고도화하는 실무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질문(프롬프트)의 중요성 ▲원하는 결과를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PTCF 프롬프트 전략’ ▲업무 능률을 높이는 개인 맞춤형 챗봇 활용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해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동일한 과제라도 질문 구조에 따라 결과의 품질과 정확도가 달라지는 사례를 확인하는 등 참여형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특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0일 인천시청 IDC 6층 재난영상회의실에서'한파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20일부터 24일까지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인천시 관계 부서장과 10개 군·구 부단체장들이 참여(영상회의 병행)해 한파 대응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로 한파의 강도와 빈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한파 취약 계층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부서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한파 특보 상황에서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 최근 한파 기상 상황 및 전망 공유 ▲ 부서별 대책 추진 상황 점검 ▲ 기존 사업 확대 및 범위 조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노숙인과 쪽방 주민 보호, 독거노인 및 건강이 좋지 않은 고령층 돌봄 체계, 이동 노동자 및 건설 현장 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현장 관리 계획, 수도관 동파 예방 모니터링 등에서 미비점을 보완할 구체적인 대안과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도내 교(원)장·교(원)감·교사·교육전문직 등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체험형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교직원의 안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기수별로 편성해 운영되며 1~2기는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오산)에서, 3~4기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양주)에서 진행해 권역별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 및 사례 등을 공유하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생활안전(승강기·전기안전) ▲교통안전(자동차·대중교통) ▲재난안전(풍수해·지진·소화기·완강기) ▲4D 종합영상관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연수를 통해 학교안전의 핵심 주체인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구성원 모두가 주체적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보급했다. 직속기관 이전과 재배치의 표준 지침을 마련함으로써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에서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의 균형 있는 배치로 소속 교직원의 연수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직속기관 이전 및 재배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른 실무자의 업무 진행을 지원하고자 전체 사업 추진 과정과 분야별 세부 절차 등 단계별 맞춤형 정보를 담은 실무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보급하게 됐다. 세부 내용은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로드맵 ▲예산 분야 안내(재정투자심사) ▲재산 분야 안내(공유재산심의회-공유재산관리계획-재산이관-공부정리) ▲시설공사 분야(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인력관리 분야(교육공무직원 재배치) ▲자치법규 분야(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 ▲추진사례별 질의응답(Q&A)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관련 공문 작성 예시 및 법령을 상세히 제공해 실무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이번 가이드라인 보급으로 표준화된 절차를 마련하고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는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중점 관리사항 및 상황 전반에 대한 대책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19일 오후 4시부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의 영상회의로 열린 관계기관 대책회의에 참석했으며, 이날 오전 11시에는 한파주의보 발표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도 개최했다. 19일 오후 9시부터 안양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한파 대책 중점기간 및 홍보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들에게 방한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대설・한파 등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다. 현재 사회복지관과 노인·장애인·가정·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 사회적약자 시설 및 관내 한파쉼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관내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 165곳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방범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한파 속에 거리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정용한, 구재평, 김보석, 김보미 의원)는 오늘 수정구 노인회지회(회장 황용한)와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를 차례로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수정구 노인회지회와 소상공인들이 체감하고 있는 현안과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정구 노인회지회에서는 ▲노인회가 활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 ▲노인회 운영 및 종사자 처우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 노인회 관계자들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하며, 노인회 활동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지원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현재 성남시가 경기도 내에서 폐업률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연합회 차원의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이 매우 부족한 현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특히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내에 소상공인을 전담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담팀을 배정해 보다 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인천지회(회장 금진)가 지난 16일 라면 30상자(100만원 상당)를 동구에 기탁했다. (사)한국방송가수엽합회 인천지회는 지난해 4월에도 송림동 화재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는 배우 정동선씨와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금진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인천지회장은 “기부된 라면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힘든 시기를 헤쳐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문화를 몸소 실천해 주신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준 물품은 추운 겨울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있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 김지호)는 지난 19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세아숯불갈비(대표 이황주)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된 모금액은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세아숯불갈비 이황주 대표는 “영종1동 착한가게 가입에 이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좀 더 앞장서고자 영종2동도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나눔에 함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경아 영종2동장은 “뜻깊은 나눔에 참여해 주신 세아숯불갈비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부쩍 추워진 연초에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영종2동에 착한가게가 많이 늘어 지역의 나눔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성연·김재식)는 지난 19일 새맘함께교회(담임목사 김문길)로부터 생필품 꾸러미와 식료품으로 구성된 ‘자상한 상자’ 18박스를 전달받았다. 새맘함께교회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라면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문길 목사는 “추운 겨울, 저소득 계층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성연 연수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맘함께교회에 감사하다.”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연수3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지난 15일 겨울 방학을 맞아 푸르미 급식지원 아동을 양육하는 저소득 20세대에 제철 과일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결식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 중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지 않는 아동에게 제철 과일을 제공해 방학 기간 저소득 가정 아동의 영양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원제일교회(담임목사 장세호)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32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구월2동장, 낙원제일교회 장세호 담임목사, 김성훈 부목사 등 5명이 참여했다. 성금은 낙원제일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자체 시행한 문화 행사를 통해 모금됐다. 행사는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푸드존, 상점존, 체험존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 간의 따듯한 만남의 장을 제공했다. 구월2동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장세호 담임목사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모금된 기부금이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기부하신 성금은 귀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솔빛어린이집(원장 양미선)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0일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한솔빛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모아서 마련했다. 양미선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매년 기부에 참여하였더니 이제는 나눔문화가 우리 어린이집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것 같다”라며 “십시일반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이 간석1동에 큰 행복으로 퍼져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아이들과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간석1동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귀한 온기를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충식)는 지난 11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협의체 위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필리핀 보라카이 지역에서 해외봉사 및 워크숍을 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국외로 확장하고, 협의체 위원 간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현지의 열악한 생활환경에 놓인 저소득 1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만수2동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만수새마을금고,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되었으며, 현지 실정에 맞춰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위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아울러 이번 일정 동안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소속감 및 책임감 강화와 협의체 활동의 내실화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충식 위원장은 “이번 해외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후원이 국경을 넘어 이웃에게 전달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위원회(위원장 황명화)에서 떡국떡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 70만 원 전액을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 위원회의 장학금 기부는 10여 년간 이어져 왔다. 황명화 위원장은 “매년 설에 떡국 판매를 통해 장학금 기부를 이어가고 있고, 이번 기탁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매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