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회의실에서 관내 93개소 경로당 임원진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관리 및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100여 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보조금 신청 절차와 정산 방법, 지출결의서 작성, 영수증 첨부 등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제도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경로당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정책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경로당 보조금 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여 회장단이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모니터링과 상담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경로당 임원진이 올바른 보조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100세 건강실’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서비스는 월 1회 이상 운영하며, 전문 간호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치매선별검사와 인식개선 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상담 및 금연사업 안내 등으로 운영하며, 시민이 생활권 내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정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100세 건강실’을 운영했던 동과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 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고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서비스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과 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장애인공무원 고용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공무원 고용률 제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2월 기준, 부천시 공무원 정원은 2,656명이며, 법정 의무고용률 3.8%에 따라 101명의 장애인공무원 고용이 필요하다. 현재 고용 인원은 88명으로, 고용률은 약 3.3%다. 이에 시는 올해 연말까지 장애인공무원 고용률을 3.6%까지 높이기 위해 신규채용 확대, 인사 운영 개선,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3개 분야의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 시는 장애인공무원 채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공개경쟁채용 외에 임기제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올해는 상반기 임기제공무원(일반행정요원), 하반기에는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장애인공무원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공무원의 역량과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인사 운영도 개선한다. 임용대기자는 장애 유형과 근무 여건, 직무 적합성 등을 사전에 파악해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재직자는 인사 상담과 고충 수렴을 통해 차별 없는 근무환경을 조성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춘다시청춘센터 조성 공사’를 착공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역 내 부족한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시설로, 올해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청춘&다시청춘센터 조성 사업은 2023년 4월 설계에 착수했으며, 지상 1층, 2개 동, 연면적 480.71㎡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노인복지시설인 경로당과 문화·집회시설인 전시장 등이 들어서며,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청춘&다시청춘센터는 고강선사유적공원 인근에 소재한다. 공원 내 우범지대로 방치됐던 자투리 공간을 정비해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근 버스정류장과 산책로, 공원 진입로와 맞닿아 있어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설계했다. 공사 기간에는 공원 내 일부 산책로와 진입로 이용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임시 버스정류장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관리와 안내 체계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의빈 부천시 시설공사과장은 “고강선사유적공원과 연계해 조성하는 청춘다시청춘센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2월 23일 심곡본동과 원미동 일원 2곳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지구 지정은 광역 단위 정비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조치다. 지정 규모는 심곡본동 566-1번지 일원 약 11만㎡와 원미동 194-26번지 일원 약 23만㎡ 등 총 34만㎡다. 해당 지역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곳이다. 지난해 7월 미니뉴타운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에 최종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개별 정비사업이 아닌 권역 단위 통합 정비가 가능해졌으며,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사업 구역 간 연계를 강화해 체계적인 도시 재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환식 부천시 주택국장은 “이번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은 노후 주거지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첫 단계”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해 정비구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 인센티브를 연중 10%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3월 부천페이 인센티브 적용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다. 이에 시민은 한도 내 구매 금액의 10%인 최대 5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는 예산 범위에 내에서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부천페이 인센티브는 매월 1일 0시에 충전을 시작한다. 다만 3월은 금융기관 전산 점검으로 3월 2일 0시부터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 일정은 금융기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부천페이는 관내 연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 대규모 점포와 일부 사행성·유흥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부천페이 이용을 위한 가입과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NH농협은행 지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경제·취업-부천지역화폐)에서 확인하면 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페이 인센티브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한 익명의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50만 원이 담긴 봉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정겨운 생연1동이 더욱 따뜻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생연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노년기에는 근육량 감소와 식사량 저하로 인해 단백질과 비타민·무기질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채소·과일 충분한 섭취 방법 ▲단백질과 채소를 활용한 건강식 조리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조리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첫 교육은 3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월 1일부터 동두천시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2일 지역 군 시설에서 군 주관으로 실시된 화생방 오염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생방 오염사고로 대량 사상자가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군과 보건소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 출동 절차 점검 ▲ 화생방 물질 노출로 인한 유증상자 응급처치 ▲ 환자 이송 조치 등 보건 분야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수행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화생방 오염사고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가 봄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대청소에 나선다. 시는 3월 한 달간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공중·간이화장실 44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일상 청소를 넘어 화장실 내부는 물론 건물 외부와 주변 환경까지 포함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주변 쓰레기와 잡초 제거, 외벽 오염 정비, 내부 위생 취약 구역 청소, 시설물 점검 등을 병행해 전반적인 청결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또한 동절기 동안 폐쇄됐던 화장실은 재개방에 앞서 변기·세면대·배수시설 등 위생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청소하고, 문과 잠금장치 등 이용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시설도 함께 점검해 불편 요소를 사전에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철저한 관리와 함께 공공시설을 아끼고 배려하는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건축과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2026년 1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신시가지를 포함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보호구역(학교 주출입문 반경 300m)과 교육환경보호구역 경계선 200m 내에 위치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중점 정비 대상은 학생들이 통학하는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설치돼 파손·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과 무단 설치된 정당 현수막, 음란·퇴폐적 문구가 포함된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간판과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는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3월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구입비의 70%를 보조하고, 농가는 30%를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기존 50% 보조·50% 자부담 구조에서 보조율을 70%로 상향한 것으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구입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보조율 확대에 따라 농작업 효율이 향상되고,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업 신청은 2026년 3월 6일까지 농업기술정보센터(강변서로 349)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농가는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조 비율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체감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는 모랫말교 정밀안전진단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교량 재하시험을 위해 3월 4일 22시부터 5일 05시까지 전 구간에 대해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 중인 모랫말교 정밀안전진단의 일환으로,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보다 정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하시험은 실제 차량 하중을 재현한 상태에서 교량의 처짐, 진동, 응력 등을 계측해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하는 절차로, 안전등급 산정과 향후 보수·보강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통제는 3월 4일 22시부터 3월 5일 05시까지 진행되며 시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심야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 교통 통제 인력을 배치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하는 한편, 관할 경찰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안전한 통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모랫말교를 포함한 인근 주요 지점에는 총 10개의 교통통제 안내 현수막을 사전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통제 일정을 충분히 안내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재하시험은 교량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절차”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기존 심의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위원을 위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촉장 수여 후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진행했다.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시민 제보로 접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사항에 대해 제출된 의견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해 과태료 부과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행정 신뢰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 공간”이라며 “공정하고 신중한 심의를 통해 성숙한 시민 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정한 행정절차 운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중심에 위치한 두드림뮤직센터는 지역의 음악적 특성과 역사성을 반영해 조성된 복합 음악문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문화시설이다. 보산동은 과거 외국인 클럽 문화와 음악 상권이 형성되며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온 지역이다. 두드림뮤직센터는 이러한 지역의 특색을 바탕으로 음악 중심의 문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지상 1~3층 규모로, 1층 공연장, 2층 홍보관, 3층 연습실과 녹음실을 갖추고 있다. 공연·연습·녹음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돼 지역 예술인과 청년 음악인, 동아리, 일반 시민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상설·기획 공연은 물론 학교 및 동아리 활동, 음원 제작 등 실질적인 창작과 발표가 가능한 구조다. 또한 월드푸드스트리트, 그래피티 아트거리 등 인근 문화·상권 시설과 연계해 공연과 관광,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과 거리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운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동두천시는 두드림뮤직센터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발전할 황계정조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에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으로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된 복지센터로, 총사업비 35억 7700만 원이 투입됐다. 사무실, 다목적실, 샤워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필요를 모아주신 분들, 설계와 운영을 고민해 주신 분들, 예산과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라며 “센터 운영의 내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재정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