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 매립 추진으로 인천 앞바다 매립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를 통해 인천도시공사 설립 목적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인천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에 대해 인천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한 소유권 확보 및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에 대한 매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에는 매립 사업이 명시돼 있으며, 관련 법령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매립지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다. 이날 인천시 관계자는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선 국가관리 항만구역인 인천항의 특성상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및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반영이 필수적”이라며 “해양수산부와의 장기적인 협의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답했다. 실제, 송도워터프런트 2단계 매립 105만 평 규모의 사업 등이 이러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대해 허식 의원은 “인천의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의 항만기본계획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1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안도서관은 미추홀구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양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 및 공동 홍보를 하는 등 치매 인식 개선을 함께해 나갈 방침이다. 그 시작으로 주안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를 로비에 상시 전시하고 치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1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1차 새내기 공무원 소통·길잡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직 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는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 전문기관과 연계한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 태도 형성’, 조직 내 원활한 적응을 돕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어, 새내기 공무원들이 심리적 여유를 얻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안정적인 직무 수행과 장기적인 경력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선배와 새내기 공무원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수평적이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초등 함께 설계하는 교육과정 준비하기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북부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년별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와 집합 연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북부 교·수·평 통합지원단과 연계한 상시 컨설팅을 활용해 향후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현장의 학년별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화)는 설명절을 앞두고 10일 자매결연을 한 동양주공2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와 과일, 김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동양주공2단지 경로당 회원들은“설을 앞두고 먹거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다.”라며 “매 명절마다 계양3동에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뜰히 살펴주는 새마을부녀회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고 따뜻해진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계양3동 새마을부녀회는 명절마다 자매결연 경로당을 찾아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달 반찬 봉사, 매년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계양3동 새마을부녀회 김명화 회장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민방위협의회(회장 최영환)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10kg) 150포를 작전서운동에 기탁했다. 작전서운동 민방위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 물품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환 회장은 “추워진 날씨 속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회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작전서운동 관계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1동(동장 박미라)은 지난 9일 계양1동 소재 장기리추어탕(대표 김음전)이 설 명절을 맞아 200만 원 상당의 백미 62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기리추어탕 김음전 대표는 평소에도 계양1동 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매달 10만 원씩 기부하는 ‘착한가게’로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음전 대표는 “명절 기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설 명절의 온정을 지역사회로 나누고 싶었다”라며 “우리 가게를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인천 중구 운서1동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최근 운서1동 통장자율회(회장 박은숙)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운서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운서1동 통장자율회는 평소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집중모금 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운서1동 통장자율회 박은숙 회장은 물론, 운서1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운서1동 통장자율회 박은숙 회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복지 활동에 이바지하겠다”라며 “나눔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성금 모금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지역사회에 대한 큰 사랑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로, 소외된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9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협의체는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준비한 후, 이를 한 가구당 5만 원씩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으로 설 명절 동안 필수 생활용품이나 식재료 구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인천동 이순자 동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 김미숙)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70세 이상 고령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떡·사골곰탕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사골곰탕 지원사업’은 설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큰 위로가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미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은영 운서1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의 눈길을 가지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영종국제도시 지역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는 ‘설(設)렘 가득 따뜻한 한 상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영종국민체육센터 직원들이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영종지역 거주 저소득 노인 약 40가구를 방문해 설 명절 음식(식료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됐다. 또, 주거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준비를 도왔다. 특히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웃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설 명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물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에도 이바지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영종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사랑 추석愛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60가구에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는 11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남동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용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회계 관련 전문가 4명을 선임하였다. 5분 자유발언에는 2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 김은숙 의원은 남동구 표준 강사료 가이드라인 수립 및 복지관 내부 운영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어 김재남 의원은 남동구 행정의 의견수렴 기준 적용의 일관성 문제를 제기하며 형식적 절차를 넘는 내용적 일관성을 갖춘 행정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시회를 마치며 이정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의결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어 구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비룡공감2080(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568-83번지 일원)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비룡공감208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로부터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교회 측은 “이웃들이 포근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정성’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황현숙 동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46명을 대상으로 통장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장의 임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장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통장의 주요 의무 및 역할 ▲공동체 모임 활동 정비사항 ▲현장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복지통장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통장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윤정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계신 통장님들께서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 스스로의 자부심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떡국 떡 50상자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해당 후원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영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마을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형식 동장은 “주민분들의 기부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사회의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통장자율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모금해 마련한 6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소외를 동시에 겪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영 통장자율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식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자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