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6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단체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2월 추진한 ‘2026년 설 명절 이웃돕기’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번 설 명절 이웃돕기에서 행궁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23개 기관·단체·개인이 현금 795만원과 백미 220포, 라면 114박스를 후원했다. 이어 ‘2026년 행궁동 경로잔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일시 및 장소 선정, 단체별 업무분장, 기념품 선정 등 세부 추진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시정 홍보 사항으로 ▲행궁동 차 없는 거리 시범운영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최 등을 안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경로잔치 준비와 차 없는 거리 시범운영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중동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궁핏,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직접 살피기 위해 추진됐으며, 중동경로당 회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검진과 함께 검진 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경우에는 전문 의료기관 진료 및 관련 서비스로 연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건강상식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홍보를 병행했으며, 고독사 위험도 조사도 병행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데에도 힘을 쏟았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건강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친환경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동절기 잠시 보급 중지됐던 EM 발효액을 3월부터 11월까지 팔달구 청사 및 고등동, 우만1동,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급한다. 올해에는 주민 접근성 및 편의성을 고려하여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100L 보급기를 신규 설치했다. EM은 ‘유용한(Effective) 미생물군(Micro-organisms)의’ 약자로 효모,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항산화력‧정화력이 탁월해 ▲악취제거 ▲유해균 번식억제 ▲수질 정화 등에 효과적이며, 청소, 세탁, 화초 가꾸기 등 실생활에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팔달구는 9개월(3월~11월) 동안 자동화 시스템 방식의 EM 보급기 4대를 운영하여 약 29,000L의 EM 배양액을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으로, 3월 11일을 시작으로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에 보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각 보급일로부터 최대 7일간 EM을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보급이 마감된다. 수령을 원하는 시민들은 자원 재활용을 위해 2L 공병과 100원을 지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검사 현장과 청소년문화공원 인근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입주 준비 및 청사 이전 작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23일(월)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으로 주민들을 맞이하여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검사 현장을 찾아 민원실, 프로그램실 등 주요 시설의 마감 상태와 교통약자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현장을 점검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신청사는 주민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공간인 만큼, 단순한 행정기관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청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청소년문화공원 물놀이 시설 조성지는 2025년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투입해 현재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개방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추진으로 시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 마음 ON 밥상 ON'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연령별 맞춤형 요리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각 4회기씩 운영할 예정이다. 단순한 조리 교육을 넘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 마음 ON 밥상 ON'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월 노년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9월 중장년층, 10월 청년층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노년층 1인 가구 15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동두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후, 주민등록등본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거나 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 신체·정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단순 교육형 프로그램이 아닌 체험 중심 활동과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통합형 건강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중장년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월 청년층, 5월 노년층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5~6월에는 단회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중장년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보건소와 협업하여 구강·영양·운동·금연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 점검과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에 보건소를 방문하여 건강 검사를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이 연계되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중장년 1인 가구 15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담당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동두천 시민의 건강 상태와 건강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보건의료계획과 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 수립 등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원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인터넷, 개인 인증서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조사원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구체적인 모집 자격요건과 우대조건, 제출 서류는 동두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1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나DO한끼’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 개선을 돕기 위한 것으로, 보건소 영양사의 영양교육과 조리 기능장이 함께하는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4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청년층의 직장 및 학업 일정을 고려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2기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 1인 가구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5~8개월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상호작용 증진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은 아기 마사지와 음악 놀이를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발달을 돕고 애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명상과 두뇌 훈련 체조를 통한 감정코칭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엄마와 아기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육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기와 엄마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 직장인들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한 '2026 퇴근길 학습 산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퇴근 후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음악사로 배우는 리더십, 월급부터 시작하는 노후 대비, 실버 건강 관리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각 강좌를 직접 강의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대상은 동두천시민과 관내 직장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접수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퇴근 후에도 자기 계발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한 유익한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4등급 노후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건설기계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 공고를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 등이며, 총 23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의 4등급 경유차는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모든 4, 5등급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조기 폐차 및 저공해화 추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공고에서 주목할 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이 올해로 종료된다는 점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5등급 차량에 대한 별도의 지원 계획이 없는 만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신속히 신청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6일 반다비체육센터 2층 동아리실에서 관내 장애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유대 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생일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일 축하 노래와 축하 인사, 다과 나눔 등 소박하지만 따뜻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축하 선물도 전달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생일을 함께 축하했고, 웃음이 이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일잔치는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와 미국 콘웰이건 가톨릭고등학교(Conwell-Egan Catholic High School, 이하 콘웰이건 가톨릭고),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한·미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한경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한원글로벌) 대표, 매튜 피셔(Matthew Fischer) 콘웰이건 가톨릭고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교육 협력을 통해 동두천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독창적인 한·미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제교류 및 글로벌 교육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추진 ▲국제교육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발전특구 연계 글로벌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행 가능한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시는 올해 약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553대의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를 비롯해, 2009년 8월 이전 배출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콘크리트 펌프) 및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다. 다만, 이미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지게차 및 굴착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의 70~100%를 기본 지급하며, 폐차 후 기준에 맞는 대체 차량을 구매할 경우 가액의 30~20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이 신청할 경우, 기본 보조금에 1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단,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2차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5일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신설되는 서비스다. 퇴원 후 집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1개월간 강화된 일상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통합돌봄지원 대상 노인 중 퇴원 후 집중 돌봄이 필요하다고 의뢰된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이번 간담회는 신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운영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관들은 서비스 제공 인력 구성, 홍보 방안, 운영 현안 등을 논의하며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번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는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입원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퇴원환자 단기집중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과 전직 희망자를 위해 4월 6일부터 6월 2일까지 9주간 ‘홈페이지 관리자 실무 향상 교육’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웹디자인의 필수 역량인 포토샵, 일러스트 활용법과 코딩 이론 및 실습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특히, 수료 후 실무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제작을 비롯해 웹페이지, 상세페이지, 팝업창 제작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졸업 예정자이며, 홈페이지 관리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 대상자는 직무 향상에 필요한 160시간의 이론·실습 과정을 교육받는다. 교육 수료(80% 이상 참여) 후 훈련비 전액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용시장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쌓고 실제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과 시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5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2026년 1분기 택시 운송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법인택시 업체와 개인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보수교육, 운전적성 정밀검사 수검 여부 등) ▲교육 관리 실태(운수종사자의 준수사항, 택시 불친절 민원 관련 교육 등) ▲차량 안전관리 실태(일상점검, 위생 상태 확인) 등을 점검했다. 특히 승차거부, 부당요금, 불친절 등 주요 위반 사항의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시민 불편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분기별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택시 서비스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들의 일상에서 필수적인 이동 수단으로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