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화이트코리아㈜가 지난 12월 3일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10kg 쌀 5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식에는 별내면장과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화이트코리아 관계자, 지역 시의원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은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화이트코리아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제복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2월 4일 송주석 ㈜광동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27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일시납으로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개인 기부를 활성화하고 고액 기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송주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송주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복지재단과 함께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이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도 “기부자의 따뜻한 뜻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으로 전달되도록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생태계를 조성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2월 4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전 추천을 통해 선정된 관내 202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을 지원하며,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달돼 경제적 부담 완화와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분 대상은 와부읍·진접읍·오남읍·별내동 등 16개 읍·면·동 전역에 고르게 분포돼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에너지 취약가정과 돌봄 사각지대 가구를 연중 모니터링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해 겨울철 물품 지원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 조금이나마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12월 3일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다산동 라포엠에서 자유수호지도자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해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돌아보고, 평화통일 기반 마련에 힘쓴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맹이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와의 상호 협력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활동 영상 시청과 유공 회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 한 해 추진된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성과를 함께 살펴보며 조직의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배진성 회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남양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올해 시민이 신뢰하는 조직으로 성장해 의미가 크다며, 특히 주니어 회원과 MZ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미래지향적 구조를 갖춰 활동의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4일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216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이 모금한 총 1,666만 원 중 일부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하고, 나머지 1,216만 원을 복지재단에 기탁한 것이다. 연합회는 지난 11월 해당 나눔 행사에서 김장 김치와 함께 쌀, 김 등을 지원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 전달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남양주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육 공동체가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성금 전달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희 연합회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일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마음을 실천하는 것도 우리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3일 남양주문화원에서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문예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시가 주최하고 남양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문예대회는 지난 10월 열린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의 부대행사로, 다산 정약용의 실학 정신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창작 의지를 높이고 지역 문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미술과 백일장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74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미술 부문 서봄(다산유치원), 서예린(장내초 6학년) △백일장 부문 임주안(창현초 4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지선 남양주 부시장,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지선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예대회는 매년 다산 선생의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자기만의 생각과 감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한 정약용 선생의 뜻을 이어받은 수상자들과 함께해 기쁘고, 정약용의 상상을 깨우는 남양주의 미래는 여러분의 손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3일 다산동 라포엠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자유수호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2025년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의 운영성과 보고와 유공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회원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주광덕 시장, 도의원,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임원진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한국외식업조합 남양주시지부 간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이 진행됐으며, 이후 행사는 △6개 산하단체 기수단 입장 △내빈소개 △연맹 홍보영상 및 지회 활동영상 시청 △시상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먼저 한국자유총연맹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천여명의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 한 해 남양주시지회가 한분 한분의 땀과 열정을 더해 추진한 자유수호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포순이 봉사단, 평화통일 기원 걷기대회 등 다양한 지역 사업들은 안보 의식 고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3일 진접읍 늘봄웨딩홀에서 열린 2025년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총회 및 송년회에 참석했다.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시립)분과에서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보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결실을 나누고, 향후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부위원장, 김현택 의원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와 2부는 분과장 등 7대 임원 선출 및 2025년 총회 개최, 3부는 △내빈소개 및 축사 △ESG환경공모전 시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자라나는 아이들과 남양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신 원장님들과 지난 3년 동안 분과를 위해 애쓰신 이진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 분과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계신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을 비롯한 보육종사자들께서 늘 아이들을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시는 덕분에 남양주 보육의 질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남양주시의회도 반드시 필요한 적재적소에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내년 보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3일 수동면 입석리 457번지에 새롭게 조성된 세대공감 복합공간인 ‘펀그라운드 수동’과 ‘입석3리 마을회관’을 개관했다. 이번 공간은 시 최초로 어르신과 주민에게는 쉼과 추억을,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우는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세대통합형 공간이다. 구 작은도서관 자리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36억 원 중 8억 원은 특별교부세로, 28억 원은 시비로 마련됐다. 시는 2024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2025년 11월 준공했다. 건물은 총 2동으로 나뉘며, 1동에는 ‘펀그라운드 수동’, 2동에는 ‘입석3리 마을회관’이 들어섰다. ‘펀그라운드 수동’은 연면적 640㎡, 2층 규모로 조성된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 전체가 청소년 중심으로 꾸며졌다. 주요시설로는 △보드게임과 휴식을 즐기는 휴식공간 △댄스연습과 AR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스포츠공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강의실이 있다. 또한,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공유주방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노래방 및 셀프 사진기계 등도 함께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nb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3일, 시청 청렴방에서 제2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함께할 위원을 위촉하고 25-3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근무 여건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위원회를 구성해 처우개선 관련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위촉을 진행했다. 제2기 위원은 총 15명으로,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노무사 등 임명직 6명과 △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위촉직 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2027년 11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관내 처우개선을 위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25-3차 회의에서는 △2기 위원회 운영 방향 △2026년도 처우개선 지원 계획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사회복지 종사자가 인정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은 현장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2기 위원회가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도 위원회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3일 오전 다산동 소재 파로스컨벤션에서 개최된 ‘2025년 중증장애인 자립생활대회’에 주광덕 시장이 참석해 남양주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10주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온 10년, 함께 만들어 갈 10년 자립생활의 성장과 도약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송기태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상임대표,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 공연에서는 다산센터 이용 장애인들이 준비한 난타 공연, 발달장애인의 컵스태킹 공연, 별빛소리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센터의 10년 활동을 되짚는 ‘다산이 걸어온 길’ 사업 보고 영상을 시청하며 자립 성과를 공유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는 1년 동안 자립생활 실천에 기여한 장애인, 활동지원사, 직원 등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고 후원자 감사패, 장기근속자 표창, 기념 케이크 커팅이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3일 수동면에 위치한 펀그라운드 수동의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펀그라운드 수동은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전용공간으로, 2022년 조성계획 이후 여러 차례의 수요조사를 거쳐 지역 청소년들의 기호에 맞게 맞춤형으로 조성됐다.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도시공사가 주관하여‘1세대와 3세대가 함께 노는 어울림 놀이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기 의원, 박윤옥 의원, 전혜연 의원 및 주광덕 시장, 지역 청소년, 수동면 학교장 및 학부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약용의 후예 고슬아 청년이 직접 사회를 진행했으며, 수동에 특별한 선물, 선물 상자 개봉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호평중 2학년 김재준 학생의 비보이 댄스 △내빈소개 및 오프닝 영상시청 △시설 개관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수동,행복의 게이지를 높여라!) △단체사진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기 의원은 축사를 통해“펀그라운드 수동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우리가 서 있는 이 공간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쉬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가 인쇄사보 공공 부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국회 상임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시상식이다. 전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제작한 사보·웹진·영상·디지털콘텐츠 등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그간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시정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소식지의 기획·제작·배포 전 과정을 정비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 개선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는 공공 소식지로서의 신뢰성과 전달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시민 참여형 기획, 디지털 연계 콘텐츠 확장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강호진 홍보담당관은 “시민에게 더 나은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행정을 연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의 휴식 지원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지원 사업 ‘따로따로 여행’과 ‘가족중심 일일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매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휴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로따로 여행’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과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부모가 각자 개별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복지관은 자녀에게 일일 돌봄을 제공해 가족 모두에게 의미있는 쉼을 선사했다. ‘가족중심 일일여행’은 장애 가족 구성원 전체가 함께 참여해 여행지 선정부터 체험 활동까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평 한국초콜릿연구소 뮤지엄과 이천 토리섬 도예 체험장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가족 간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가족은 “장애 자녀와 가족 모두에게 충분한 힐링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수력발전소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난방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882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남부권역(와부읍·조안면) 내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핫핫(Hot Hot)한 겨울나기’사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남부권역(와부읍·조안면) 내 복지취약가정 32가구이며, 가구별 상황에 맞춰 6가구에는 연탄을, 26가구에는 등유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수력발전소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공기관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윤준희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난방 지원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큰 힘이 된다”며 “시는 남부희망케어센터 및 복지재단과 협력해 난방 취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3일 별내동 한별초등학교 정문에서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민·관·학이 함께하는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 및 로드체킹’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취‧유인 사건 등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별내동에서는 지난 10월 아동 안전 집중 계도 기간 내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이를 잇는 지속적인 인식 개선 활동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 한별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낯선 사람 응대 요령 △비상상황 신고요령 △보행 안전수칙 등을 학생들에게 안내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하는 로드체킹을 병행하며, 발견된 노후 시설물이나 보행 방해 요소 등을 관련 기관에 인계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정책”이라며 “아동이 안전한 별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2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주민소통협의체인 ‘별빛 메신저’ 활동의 일환으로 별내동 학부모 연합회와 정담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 및 학부모 소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내동 학부모 연합회와 별내행정복지센터장 및 직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학로 환경 정비 △아동 교육 프로그램 마련 △아동 유인·약취 예방을 위한 안전한 등하굣길 대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정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 부회장은 “별빛 메신저를 통해 학부모들이 한뜻으로 모여 아이들을 위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별빛 메신저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변화를 만들어가는 소통협의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변화를 함께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