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여재만 계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김완복 전직 공무원과 강성은·강은혜·허재영 세무사가 위촉되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지난 1년간 계양구가 집행한 세입·세출 결산은 물론,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여재만 의원은 “전문가들과 협력해 구 재정이 합리적으로 운영됐는지 면밀히 살피고 특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지적하여 계양구 재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정숙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대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점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를 확립하고, 최근 급변하는 민원 환경에 발맞춰 직원들의 실질적인 민원 응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걸음컨설팅’의 김니나 대표가 강사로 나서 ▲민원 만족 기법 ▲부당한 민원 응대 요령 ▲스트레스 관리법 등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고 스스로 응대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친절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직원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주민에게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 대응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정기적인 친절도 평가를 통해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감정노동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천시는 지난 25일 송도 미추홀타워 3층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 시민디자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인천시민디자인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 정책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시민디자인단 운영 방향 및 활동 계획 공유 ▲활동 주제 및 조별 역할 안내 ▲조별 활동 계획 수립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조별 토론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디자인단은 ‘살기 좋은 인천’, ‘함께 사는 인천’, ‘찾고 싶은 인천’, ‘찾기 쉬운 인천’ 등 4개 분과,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안전·포용·매력·편의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현안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모바일 기반 실시간 참여 프로그램을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퀴즈)을 진행해 참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시민 의견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등 참여형 운영 방식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6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사업단에서 ‘2026년도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9개 군‧구 16개 지구, 총 2,722필지(약 213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억 9천만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해 군·구 지적업무 담당 과장 및 팀장,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계획 ▲사업 대상지 현황 ▲사업 절차 및 추진 일정 ▲드론 영상 촬영 및 구축 현황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새로 설치한 지적기준점 265점에 대한 측량성과 정확도 검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20일 개최된 제1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2동 통장자율회(회장 조장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구호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 특별회비’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영종2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이다. 영종2동 통장자율회는 매년 나눔의 정신을 실천·확산하고자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집중모금 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조장하 통장자율회장은 “영종2동 통장자율회가 정성껏 모은 특별회비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울러 이번 적십자 회비 모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좀 더 확산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집중호우나 화재,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등에 활용된다.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지숙, 강동규)는 지난 24일 이정규 위원(오렌지 재가복지센터장)이 ‘용유천사 나눔 릴레이’에 참여해 현금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유천사 나눔 릴레이’는 용유동 협의체가 나눔 문화의 확산·실천을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이정규 위원은 2026년도 2호 참여자이다. 이정규 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우리 마을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나눔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우리 마을의 어려운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화사업비로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지숙 용유동장은 “자발적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나눔의 온기가 곳곳에 퍼지는 따뜻한 용유동이 되도록 함께 뛰겠다”라고 전했다. 강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나눔 릴레이의 문을 열어준 이정규 위원의 정성에 감동했다”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용유동의 기부 문화가 번져나갈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서 발로 뛰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현금 20만 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기금으로 처리되며, 향후 관내 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점장 류상준)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인천 동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57포 및 식료품꾸러미 60세트를 기탁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은 동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마다 생필품 꾸러미 등 물품나눔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류상준 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준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과 사회공헌 파트너인 (사)함께하는 한숲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은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노인 방문형 서비스 연결고리사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다사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가 참여해 각 기관의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 중복과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공유하며 통합돌봄이 필요한 사례에 대한 의뢰와 연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작전서운동은 그동안 사회단체장 회의와 다양한 지역 채널을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홍보해 왔으며, 돌봄이 필요한 잠재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초기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작전서운동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기존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단계 발전된 연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선제적 대상자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선)는 25일 주민자치회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계산로 일대 도로변 화단에 연산홍과 측백나무 300주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쓰레기 투기가 잦고 빈 공간으로 방치되어 있던 화단을 정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위원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해 봄철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향후 나무가 자리 잡으면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박용선 주민자치회장은 “방치됐던 공간이 푸르게 채워지면 마을이 한결 깨끗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식재가 계산1동에 따뜻한 봄을 불러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진·이진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혼자 사는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띵동! 안부식품 배달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건강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 중·장년층 중 결식 위험이 큰 1인 가구 20세대를 선정해 주 1회 식품과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한다. 협의체는 ‘에치와이 옥련점’과 협력해 대상자에게 안부 식품을 배달하고, 식품을 미수령하거나 이상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에치와이 옥련점’을 이용하는 다른 배달 고객 중 미수령 또는 이상징후가 있는 경우에도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문제에도 힘쓸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건강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통장 36명을 대상으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생활 현장에서 발견한 위기 상황을 신속히 동에 제보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돕는 자발적인 인적 안전망이다.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 내 활동 자원으로 구성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개념과 역할, 위기가구 이웃살핌 팁(Tip), 신(新) 복지 취약계층 발굴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 "나의 관심이 이웃의 위기 징후를 포착하고 생명을 지킬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책임감이 크다. 더 면밀히 살펴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분들이 바로 통장님을 비롯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복지중개사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회장 배요성)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했다. 배요성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서비스 시행에 앞서 지난 3월 24일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도록 함으로써 지역 돌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논현고잔동에서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통합돌봄단의 조직 및 구성을 위하여 이번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복지통장 44명이 참석하여 서비스 전반과 통합돌봄단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전달받았다. 동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책임감이 있는 복지통장을 중심으로 ‘논고 통합돌봄단’을 구성하여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새로운 사업의 시행에 앞서 이에 대한 정확한 숙지와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이번 교육을 계획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는 ‘논고 통합돌봄단’을 조직하여 지역 돌봄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향후 논현고잔동은 통합돌봄단을 조직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의 질적 향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와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조별로 구성된 각 조 통장과 함께, 동장이 직접 사각지대를 돌아다니며, 무단투기 상습지, 안전 위험 지역, 포트홀 등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2주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총 32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동은 순찰 과정에서 파악된 불법투기 정비, 복지 사각지대 의심 신고 등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동에서 바로 조치할 예정이며 이외에 빗물받이 파손, 도로 파손 등은 관련 부서로 이첩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정삼 통장자율회장은 “이웃을 직접 찾아뵙게 함께 동네를 살펴보니 더 정이 느껴졌다”라며 “서로 안부를 살피며 안전하고 따듯한 우리 동네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소영 동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통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살피니, 한층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항만·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는 호치민 현지 물류 관계자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포럼을 중심으로, 항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주요화주 기업 면담, 국적선사 간담회 등을 병행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가구제조 및 유통 화주 기업을 방문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서비스 강점을 소개하고, 인천항을 활용한 수출입 물류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SP-ITC 터미널과 항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항만 인프라 및 기술 협력 ▴항로 운영 협력 ▴선사 및 물류 기업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국적선사 주재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인천항 간 운항 환경과 물동량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항만-터미널-화주-선사를 연계하는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물동량 확대 기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인천 남동구 남동구 남촌도림동에서 10년째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온 NDS 봉사단이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26일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 단체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말벗 활동을 비롯해 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생활적 안정을 돕는 든든한 이웃 역할을 해왔다. 올해 첫 봉사활동에 나선 봉사자들은 식료품 꾸러미를 들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광용 NDS 봉사단장은 “처음 어르신들을 뵈었을 때는 서로 어색하고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꾸준히 방문하며 오랜 시간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라며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얼굴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봉사자들의 꾸준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NDS 봉사단은 기존 독거 노인가구 방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 및 환경공무관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청소 취약지 중 한 곳인 석정로 497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윤정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이 만족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