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을 대표하는 겨울 놀이터 안산썰매장에 54일간 총 4만6천567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5~2026 겨울시즌 운영을 마무리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안산썰매장이 이달 15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방문객은 총 4만6천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여 명이 찾아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릴 넘치는 눈썰매를 즐겼다. 올 겨울시즌 방문객은 지난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천538명보다 약 20.8% 증가했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레저 시설이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도심 속 겨울 여가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했으며, 운영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등 ‘무사고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공사는 시설 정비 및 재단장을 거쳐 오는 7월, 여름 시즌 ‘물썰매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주영미)는 착한 가게에 가입한 싸리골 우렁쌈밥 2호점(대표 유기선)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착한 가게 유기선 대표는 “적은 금액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주영미 위원장은 “기부 문화에 동참해 주시기 위해서 착한 가게에 가입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람을 나눠주시는 모든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를 대상으로 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23곳의 착한 가게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된 ‘으뜸이감자탕 서창점’의 현판식도 함께 열렸다. 으뜸이감자탕은 매월 정기 기부(CMS)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돕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방문 간담회 중 기존 착한 가게인 ‘영복교회’에서 “우리 동네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을 축하하고 싶다”라며 “출생신고 신생아를 위한 선물 세트를 추가 기탁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인규 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점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맑은어린이집(원장 이향미)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간식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아이들에게 전통 예절을 교육하고, 지역 어르신께는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생들은 어르신들께 큰절로 세배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드실 간식을 전달하고 아이들은 노래와 율동 공연을 하며 경로당에 웃음꽃을 피웠다. 이향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어린이집 신규 가입 2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착한 어린이집’은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약속한 어린이집을 의미하여,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번 정기기부에 동참한 곳은 1호점 ‘꿈이있는 어린이집’, 2호점 ‘꼬꼬별 어린이집’ 2곳이다. ‘꿈이있는 어린이집’ 이미선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에서 작은 나눔이라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만수4동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꼬꼬별 어린이집’ 송현옥 원장은 “착한 어린이집 가입으로 우리 어린이집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으로 환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와 나눔 문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현판을 전달받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머리산 등산로 일대에서 설맞이 구민 참여 청결 운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결 운동에는 만수4동 공무원을 비롯해 자생 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여 등산로 주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환경을 만들어 자연 미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자연 보호와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등산로 일대의 청결을 집중적으로 관리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만수4동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와 hy소래점(점장 김경모)은 ‘행복하계~란 건강한계~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중장년층과 노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위험을 줄이고, 영양을 보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논현2동은 올해 고독사 위험군 50세대를 발굴하여, 3월부터 매주 계란과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교차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매주 물품을 직접 배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나 특이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김경모 hy소래점 점장은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돌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촌배드민턴클럽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전했다. 남촌배드민턴클럽은 200여 명으로 구성된 생활스포츠 동호회로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 온누리 상품권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남촌배드민턴클럽 최상민 대표는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한 것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금 기탁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통장자율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수익금 전액인 430여만 원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을 의미한다.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2025년 통장 우수사례 시상금과 불법 현수막 제거 보상금, 통장 공동체모임 바다유리공예 작품 판매 수익금 등을 모아, 인천시 자립준비 전담기관에 기부했다. 통장들은 한 해 동안 지역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매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왔다. 유미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님들이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활동하며 모은 수익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사회에 첫발을 딛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이 다시 지역의 청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과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원금(50만 원)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은덕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미송 동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나누고 돕는 사회적 책임이 더욱 커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달달호두 간석본점(대표 문지혜)’ 이 착한 가게로 지정되어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 가게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기부된 금액은 연합모금을 통해 간석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연계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착한 가게에 동참한 달달호두 간석본점의 문지혜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영숙 동장은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통장자율회는 1단1로 결연한 서해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과자와 두유 등 간식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장자율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간식 나눔을 추진했다. 정삼 회장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방문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해아파트경로당 채경숙 회장은 “평소에 통장님들께서 어려운 일을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었다”라며 “설을 맞아 이렇게 간식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 48·49·50호점 세 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월 3만 원 이상의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모인 후원금은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도투갈비(대표 김범수)’, ‘21세기미용실(대표 이선숙)’, ‘피자파는 집 남동점(대표 송윤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아 꾸준한 후원을 약속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돌려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구월동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합동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 정비에는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통장자율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날림쓰레기를 치웠다. 또한 주차된 차량 사이 장기간 방치된 적치 쓰레기 정비를 비롯하여 위험 시설물 및 결빙 구간 등 동절기 취약지 집중 점검을 했다. 이순례 통장자율회장은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거리 모습을 보니 기쁘며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분기별 1회 자생 단체 합동 환경 정비를 통해 쓰레기 정비 다발 민원 지역의 집중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원장 문숙)에서 어학원생들과 함께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숙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설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라며 “우리 어학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매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원생들과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는 ‘착한 가게’로 등록해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충식) 위원 등이 희망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며 발굴한 업체(등대식당)에 대해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자영업자 및 학원 등에 착한 가게 명패를 부착해 지역사회 기부를 실천하는 가게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이번에 발굴된 동의 착한 가게 업체는 ‘등대한식부페’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CMS를 통해 정기적으로 3만 원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덕명 동장은 “자발적 기부를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복지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계기로 주민 간 안부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중심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관계를 형성하고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먼저 2월 2일부터 7일까지 복지관 3층 로비에서 ‘안부 정거장’ 부스를 운영해 복지관 이용자와 후원자, 지역주민들이 설 인사와 안부 메시지를 카드에 작성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카드 작성 활동을 넘어 주민 간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복지관 지하식당과 중앙동 일대에서 ‘함께 돌봄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관계 형성을 희망하는 중앙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함께 빚고 식사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만두는 일부 지역 이웃에게 전달해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50여 명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학생, 통장단, 자녀를 둔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