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7일 용인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현 예비후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기념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됐다.
현 예비후보는 “장애가 단순히 ‘불편함’에 머물지 않고 우리 공동체의 ‘다양성’으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께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진정한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당당한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동권 보장은 물론, 교육, 고용, 문화생활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장벽 없는 용인’을 실현하겠다”며 “편견의 벽을 허물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용인을 만드는 길에 가장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