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6일 상수도사업소 대회의실에서 ‘파장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했다. 파장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기존 표준 정수처리 방식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맛·냄새 유발 물질을 저감하고, 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독부산물(THMs)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다. 파장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해 강화되는 수질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돗물 품질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2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고, 2027년 하반기 토목공사를 시작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322억 원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상수도사업소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기관은 ▲사업 추진 방향 ▲분야별(토목·상하수도·환경 등) 세부 업무수행계획 ▲공정 관리·향후 일정 등을 보고했다. 김종호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상수원 수질 변화와 강화되는 수질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시민들의 수질 만족도를 높이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 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는 수원시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하는 사은·할인 행사다. 개막행사는 21일 오후 1시부터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행궁동)에서 열린다. 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플리마켓·체험부스·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참여업체에서 수원페이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20%를 즉시 환급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당 2만 원 한도로 선착순 지급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할인·사은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13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업체 명단과 상세한 행사 내용은 3월 16일 이후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새빛세일페스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 축제가 될 것”이라며 “새빛세일페스타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수원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수원시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밀착 상담과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할 경우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 및 취업 인센티브가 지급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또는 수원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장미영)는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일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새천년수영장’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을 비롯해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김미경 위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오세철 위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오혜숙 위원(국민의힘, 비례대표), 현경환 위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시민의 대표적인 체육 요람인 새천년수영장이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브리핑받은 뒤, ▲수영장 지붕 철거 및 교체 ▲내부 리모델링 ▲기계·전기 설비 교체 ▲탈의실 및 샤워실 등 편의 시설 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오랜 기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6일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직업소개소의 건전한 영업을 유도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수원시 좋은직업소개소 인증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국기의 존엄성 유지와 애국심 함양의 내용으로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애인공무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조한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기획경제 안건 심사 결과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문을 수정해 가결됐으며, '수원시 좋은직업소개소 인증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희승)는 6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 결과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으며,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난임·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수원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원안가결됐다. 반면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으며, 배지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추가 검토를 위해 보류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조례안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를 통과한 안건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비밀유지 의무’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직무 목적 외로 사용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유준숙 의원은 “장애인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신뢰가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태극기의 존엄성과 상징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애국심 함양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공공기관 정의를 상위법 체계에 맞게 정비하고 ▲국기 게양 및 관리에 있어 국기의 존엄성이 유지되도록 시장의 책무를 명문화 내용이 담겼다. 또한 국기 게양이 시민의 자율에 따른다는 점도 명확히 규정했다. 당초 개정안에 포함됐던 ‘경술국치일(8월 29일) 조기게양일 지정’ 조항은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수정됐다 유준숙 의원은 “국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표상”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기 선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을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하고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수원시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가 만들어지도록, 적극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개최된 제39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보훈보상대상자에 대하여, 보훈명예수당 등 예우·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조례상에는 보훈보상대상자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보훈명예수당 등 지원을 받지 못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예우 대상에 보훈보상대상자를 명시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한 데 그 의의가 있다. 정영모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그간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보훈정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준비해왔으며, 이번 개정안의 취지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여 대표발의자로 나섰다. 정영모 의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가 정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과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공동 추진한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조례의 ‘예우대상’ 조항에 보훈보상대상자를 명시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보훈보상대상자가 보훈정책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배지환 의원은 “정명모 의원님과 함께 추진한 개정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예우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수원시의 보훈보상대상자들이 보훈명예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소회했다. 이어 배 의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모든 시민이 보훈정책 수혜대상에서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이런 측면에서 오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수원시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보류된 것이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군 복무 중 부상이나 질병으로 장해를 입고 전역한 청년 장해 제대군인들이 보훈 대상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은 4일 시의회에서 노인주간보호시설 이동지원 차량이 이용자 승·하차 과정 등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관계 부서와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노인주간보호시설은 ‘노인복지법’상 재가노인복지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낮 시간 동안 보호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설 운영 특성상 이용자 송영차량 운행이 필수적이며, 실제로 시설 이용 어르신의 대다수가 장애등급에 해당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중요하다. 그러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주차표지 부착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차량만 이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는 승·하차 지원을 위한 일시 정차 과정에서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노인복지법’제34조에 따른 노인의료복지시설 명의 차량은 주차표지 발급 대상에 규정되어 있으나, 주·야간보호시설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 차량은 발급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논의됐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수원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난임·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난임·유산·사산을 겪은 수원시민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난임·유산·사산 극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명시한 것이 특징이다. 배지환 의원은 “작년 출산지원금 조례 개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난임·유산·사산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한 추가 지원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배 의원은 “타 지자체의 경우에도 유사 조례가 존재하지만 유산·사산 관련 산후조리비 지원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특례시 5곳 중 최초로 유산·사산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추진 근거를 명문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출산지원금 확대부터 난임·유산·사산 극복까지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는 단일 정책이 아닌 다양하고 복합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시민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건설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스토리북 제작 ▲자기치유 글쓰기 ▲여행 에세이 작성 ▲시화집 제작 등을 하며 한 권의 책이나 글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성인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읽기·쓰기·창작 활동에 접목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관내 의료기관, 안경점, 아동발달센터 등 18개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심리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협약기관은 ▲밝은미소안과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다비치안경 수원아주대삼거리역점 ▲다비치안경 수원시청역점 ▲다비치안경 호매실홈플러스앞점 ▲으뜸50안경 수원역점 ▲내인생봄날의원 ▲더봄날심리발달연구소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의원 ▲마음뜰클리닉아동청소년발달센터 ▲디디다발달상담연구소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 ▲꿈꾸는소아치과의원 ▲늘푸른주니어치과의원 ▲엔젤아이치과의원 ▲키즈웰치과의원 ▲수원아이온소아치과의원 ▲수원킹콩치과의원이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11월 30일까지 안과·치과·심리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20여 명을 대상으로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협약기관에 의뢰하면 각 기관이 검진, 치료, 안경 지원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협약기관과 수원시는 일정 비용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1) ’ 신청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신청 기업, 관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참가기업을 모집했고, 총 179개사가 신청했다. 서류평가를 거쳐 기수별로 8개사(총 32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은 오현주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의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소개, 주진영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2026 창업생태계 전망 및 투자 동향), 이호재 피티엑스그룹(스타트업 투자의 이해 및 아이알(IR) 전략)의 특강,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