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머리산 등산로 일대에서 설맞이 구민 참여 청결 운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결 운동에는 만수4동 공무원을 비롯해 자생 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여 등산로 주변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환경을 만들어 자연 미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자연 보호와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등산로 일대의 청결을 집중적으로 관리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만수4동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와 hy소래점(점장 김경모)은 ‘행복하계~란 건강한계~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중장년층과 노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위험을 줄이고, 영양을 보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논현2동은 올해 고독사 위험군 50세대를 발굴하여, 3월부터 매주 계란과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교차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유기적 협력체계를 위해 hy소래점 프레쉬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매주 물품을 직접 배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나 특이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김경모 hy소래점 점장은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돌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촌배드민턴클럽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전했다. 남촌배드민턴클럽은 200여 명으로 구성된 생활스포츠 동호회로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 온누리 상품권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남촌배드민턴클럽 최상민 대표는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한 것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미 동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금 기탁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통장자율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수익금 전액인 430여만 원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을 의미한다.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2025년 통장 우수사례 시상금과 불법 현수막 제거 보상금, 통장 공동체모임 바다유리공예 작품 판매 수익금 등을 모아, 인천시 자립준비 전담기관에 기부했다. 통장들은 한 해 동안 지역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매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왔다. 유미 통장자율회장은 “통장님들이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활동하며 모은 수익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사회에 첫발을 딛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이 다시 지역의 청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과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원금(50만 원)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은덕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미송 동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꿈의 보람 유치원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나누고 돕는 사회적 책임이 더욱 커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달달호두 간석본점(대표 문지혜)’ 이 착한 가게로 지정되어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 가게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기부된 금액은 연합모금을 통해 간석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연계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착한 가게에 동참한 달달호두 간석본점의 문지혜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영숙 동장은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통장자율회는 1단1로 결연한 서해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과자와 두유 등 간식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장자율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간식 나눔을 추진했다. 정삼 회장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방문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해아파트경로당 채경숙 회장은 “평소에 통장님들께서 어려운 일을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었다”라며 “설을 맞아 이렇게 간식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 48·49·50호점 세 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월 3만 원 이상의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모인 후원금은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도투갈비(대표 김범수)’, ‘21세기미용실(대표 이선숙)’, ‘피자파는 집 남동점(대표 송윤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아 꾸준한 후원을 약속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돌려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구월동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합동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 정비에는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통장자율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날림쓰레기를 치웠다. 또한 주차된 차량 사이 장기간 방치된 적치 쓰레기 정비를 비롯하여 위험 시설물 및 결빙 구간 등 동절기 취약지 집중 점검을 했다. 이순례 통장자율회장은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거리 모습을 보니 기쁘며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분기별 1회 자생 단체 합동 환경 정비를 통해 쓰레기 정비 다발 민원 지역의 집중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원장 문숙)에서 어학원생들과 함께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숙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설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라며 “우리 어학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매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원생들과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EiE 고려대 국제어학원 인천서창캠퍼스는 ‘착한 가게’로 등록해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충식) 위원 등이 희망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며 발굴한 업체(등대식당)에 대해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자영업자 및 학원 등에 착한 가게 명패를 부착해 지역사회 기부를 실천하는 가게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이번에 발굴된 동의 착한 가게 업체는 ‘등대한식부페’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CMS를 통해 정기적으로 3만 원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덕명 동장은 “자발적 기부를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복지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계기로 주민 간 안부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중심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관계를 형성하고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먼저 2월 2일부터 7일까지 복지관 3층 로비에서 ‘안부 정거장’ 부스를 운영해 복지관 이용자와 후원자, 지역주민들이 설 인사와 안부 메시지를 카드에 작성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카드 작성 활동을 넘어 주민 간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복지관 지하식당과 중앙동 일대에서 ‘함께 돌봄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관계 형성을 희망하는 중앙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함께 빚고 식사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만두는 일부 지역 이웃에게 전달해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50여 명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학생, 통장단, 자녀를 둔 가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3동은 주민자치회로부터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아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단체와 협력해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자치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조성됐다.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는 자녀 교육비 부담이 큰 상황으로, 이번 장학금 지원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유지와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숙환 일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 주민자치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영 일산3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리캔버스·캔바와 인공지능(AI)으로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사진 꾸미기’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디자인 도구와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해 사진을 편집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2~4시까지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민 30명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장애인·국민기초생활수급자·북한이탈주민·결혼이민자·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일산서구청 누리집 로그인 후 통합예약 시스템의 예약선택 탭에서 교육·강좌를 선택하고 지역구(일산서구), 지역동(구청교육)을 검색해 예약하면 된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정보화교육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연구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문제해결형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 공개 모집을 오는 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고양시의 발전 및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고양시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연구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6년도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은 총 3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해 연구자가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보고회 등을 통해 공유되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 및 우수 연구과제를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 심사는 연구주제의 적합성, 연구방법의 논리성, 고양시 정책반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정결과는 3월 중 고양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고양연구원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고양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양연구원은 2019년부터‘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3월 5일 양평생활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예술인 성장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신진·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창작 역량에 비해 부족했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지원사업을 일회성 지원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예술인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명회는 크게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째, 2026년 진행 예정인 공모 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한다. 양평문화재단의 주요 사업인 ‘모든예술31’,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생활문화지원사업’은 물론 외부 기관의 공모사업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둘째, 예술인을 위한 행정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공모사업의 구조와 신청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정산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예술인의 행정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향후 예술인 지원 확대를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재단은 예술인의 활동 실태와 필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 용문면은 용문면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꾸러미는 적십자 회원들이 며칠간 정성껏 끓인 사골을 비롯해 떡국떡, 김, 라면 등 설 상차림에 필요한 식품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시간을 들여 사골을 우려내며 설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길 온정을 생각하고, 그 마음을 꾸러미마다 정성스럽게 담았다. 특히 사골을 끓이는 데 사용된 재료는 용문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강성욱)에서 기부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설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러 날에 걸쳐 준비된 이번 꾸러미는 설을 앞두고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승남 회장은 “설이면 더욱 생각나는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며칠 동안 사골을 끓이며 정성을 다했다”며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드시고 외롭지 않고 포근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며칠에 걸쳐 사골을 준비해 주신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농협의 후원과 적십자 회원들의 봉사가 어우러진 이번 꾸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