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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착한 가게 48·49·50호점’ 현판 전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 48·49·50호점 세 곳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월 3만 원 이상의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모인 후원금은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도투갈비(대표 김범수)’, ‘21세기미용실(대표 이선숙)’, ‘피자파는 집 남동점(대표 송윤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아 꾸준한 후원을 약속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돌려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