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1동에 위치한 착한고기 정육식당(대표 권부영)은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조미김 20박스(환가액 30만 원)를 기부했다.
권부영 대표는 2024년부터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조미김 10박스를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전1동 수재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20박스를 추가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작전1동 김영희 동장은 “꾸준한 나눔 덕분에 많은 주민이 힘을 얻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