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31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행정개선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매년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김미경 의원은‘시민의 안전한 삶’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됐다.
특히, 김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매산초 통학로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를 주도하여 겨울철 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안심귀갓길' 재정비 촉구를 통해 시민들이 밤거리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에 앞장섰다.
또한,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보건 복지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원시 주차장 조례 개정을 통해 주차난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등 민생 중심의 제도 개선을 실현했다는 평가다.
이날 수상에 대해 김미경 의원은 “변함없이 응원해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준 공직자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선 의원인 김 의원은 의정활동을 처음 시작한 2014년 초선 시절부터 지금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