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지난 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촌놈횟집(대표 최경미)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 전달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온정을 담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경미 대표는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옥련2동의 2026년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촌놈횟집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