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민과의 연대 속에서 내린 정치적 결심을 책으로 공개한다.
권 부위원장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수원에서 살아온 한 시민으로서 현장에서 체감한 사회의 문제의식과, 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형성된 정치적 결심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책의 주요 내용 소개와 함께, 수원이라는 도시가 나아가야 할 공동체의 미래와 시민주권의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권 부위원장은 “이 책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쌓아온 질문과 고민의 기록”이라며 “누구도 삶의 기본에서 밀려나지 않는 기본사회, 그리고 시민이 주인으로 존중받는 시민주권의 신념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수원의 변화와 발전을 원하는 많은 수원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혁우 부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로 활동하며, 기본사회와 시민주권을 핵심 가치로 한 정책·조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