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4동은 홍보용 ‘문고리 전단지’를 제작·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문고리 전단지’는 가구 문고리에 걸어 놓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생계 문제 ▲중대한 질병이나 장애로 건강 문제 안내 ▲위기상황 발생 시 즉시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를 명확히 기재했다.
이 전단지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조사 및 대상자 가정방문 시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주민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혼자 사는 돌봄 취약 가구 등)은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032-760-4975, 4977)으로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
김준수 송림4동장은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세밀하게 발굴하고,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힘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