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대위 기태홍, 상사 이도현, 상병 남재우, 상병 김현태, 상병 홍석영)은 12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태홍 대위는 “홍천 관내에 근무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따듯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 주신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