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총재 홍성희)의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지난 14일 본 클럽 사무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주회를 개최한 가운데, 홍천농고 인터랙트클럽 인재육성 장학사업과 국제봉사활동 등 사업계획과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2016-17년 클럽의 제10대 회장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5년간 홍천소방서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책무를 수행하고 홍천군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맡아 지난 3년동안 지역안전지킴이 활동으로 클럽의 명예를 드높인 박홍숙 역대회장에게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2025-26회기의 2025년 봉사활동 추진사항과 회계사항 전반에 대한 결산을 보고하며 2025년 태국 치앙마이 국제봉사 참여 회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2026년 새해의 봉사활동 추진계획 및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강미영 회장은 “지난 한해 역대회장 및 회원들의 화합과 격려로 지역사회봉사 및 국제봉사를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에도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변함없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