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14가구, 임대아파트 경로당 4개소에 온기담은 떡국 떡(2kg) 총 154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떡국 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각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전달했다.
이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떡국 떡 나눔을 통해 외로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함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