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복연)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간석4동 새마을부녀회는 떡국 떡 100박스(1.7kg)를 마련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으며, 이 중 경로당 13개소에는 26박스를 지원했다.
아울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커피믹스도 함께 준비해 경로당 13곳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에 작은 정을 더했다.
박복연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설 명절과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실천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