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율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협의체 운영을 이끌어 갈 임원 선출과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위촉된 제6기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주민 중심의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실질적인 복지 활동 추진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임원진이 구성됐으며, 제5기에 이어 제6기에도 이진우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민관 협력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공공위원장(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더욱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