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소래포구 및 수인선 하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정비에는 논현1동 통장자율회 회원 44명과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소래포구 일대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소래포구 상인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 캠페인도 병행했다.
통장자율회 최재구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소래포구를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게 만들고자 통장님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통장자율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1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