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11일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가 설맞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성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일조해 더욱 의미가 있다.
성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장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과 전통시장 상인 모두에게 서로를 응원하는 설 명절의 온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연대의 온기와 긍정적인 변화를 더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전기 안전점검을 비롯해 명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파주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5년에도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과 함께 1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