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운정4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파주시 관내 중소기업인 다마요팩㈜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다마요팩㈜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3년째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마요팩㈜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전달받은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