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파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