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자생 단체들과 함께 경로당 13곳에 온기 담은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명절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2동 4개 자생단체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체육회)구성된 단체장들이 떡국 떡(44박스)과 커피믹스 꾸러미(800G/80봉)를 정성껏 마련해 경로당 13곳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에 설맞이 떡국 떡을 지원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최병로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떡국 떡과 커피믹스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온기를 담은 떡국 떡으로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혜순 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자생단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경로당에 논현2동만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