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날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127명에게 소고기, 육수, 떡국떡(1kg)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신현란 협의체 위원장은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대상자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2026년에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