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은옥)는 HD건설기계, 재능대학교 까멜리아봉사단과 지난 11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이심전심’ 명절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HD건설기계의 후원금과 임직원 15명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 재능대 까멜리아봉사단의 사랑의 쿠키 후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22명의 참여했다.
명절 음식은 화수정원마을사회적협동조합 연계 30가구와 인천쪽방상담소 여인숙 거주자 70가구 등 총 100가구에 전달됐다.
최은옥 센터장은 “기업 후원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조리 봉사,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나눔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이심전심’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심전심’사업은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