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 지원 프로그램 ‘작가가 되는 시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을 작가로 발돋움하도록 지원하는 ‘상반기 시민작가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적인 글쓰기 코칭과 체계적인 원고 기획을 통해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의 정식 작가 승인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김남금 작가의 지도로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개인의 경험과 사유를 글로 작성 방법부터 원고 완성까지, 에세이 집필 및 작가 데뷔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수강 신청은 2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