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만수1동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홍보물을 빌라 현관 및 쓰레기 배출 장소 200여 곳에 부착하며 주민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3월 11일에는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된 쓰레기 정비와 홍보물 배포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신성철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만수1동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현숙 만수1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