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1,241필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기 위해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1.2% 상승했으며, 토지정보과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지적재조사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