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신동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가 주관했으며, 총 4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명화를 따라 그리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참여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화그리기를 직접 체험해보니 매우 즐거웠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병천 일신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서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