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3월 25일, 현장의 애로와 고객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2026년 첫‘통통Day’를 개최했다.
이번 ‘통통Day’에서는 부곡스포츠센터 안내 데스크와 헬스장에서 사장이 고객 접점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노 사장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성화 사장은“지난 한 해 현장에서 직원들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소통한 결과 공사 관리 시설의 내외부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분기별로 사장이 직접 고객 접점 직원의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으로, 해당 활동을 통해 직원 및 고객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