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해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 주제로 ‘제62회 도서관 주간(4.12.~4.19.)’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관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행사로, 도서관의 사회 문화적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 진흥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작가 초청 강연회와 어린이 뮤지컬 공연 '나쁜 말 먹는 괴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돼있다.
한편, 동해시립발한도서관에서는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바구니와 추천도서 등이 담긴 ‘책소풍 꾸러미’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접수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동해시립도서관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 진작과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내용 및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동해시립발한도서관으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