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위원 간 단합을 위한 ‘2026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및 인솔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자치 실현과 향후 개최될 ‘제6회 주민총회’를 내실 있게 준비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강화군 화개정원 등 주요 현장을 답사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위원 간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 주민총회에서 다룰 핵심 의제들을 제안하고, 주민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도익 서창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의 자치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워크숍에서 발굴된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주민총회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서창2동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