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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 확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인희)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감사하다고 6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이다.

최근 남동스카이 장례식장(대표 오재성)은 2026년 1월부터 매월 3만 원씩 정기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고, 현판은 지난 4월 1일에 전달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취지 아래, 논현1동에서는 다양한 업종의 가게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응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에는 음식점, 장례식장 등 생활밀착형 업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착한 가게’의 참여가 더욱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