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립도서관이 4월 12일부터 제4회 도서관의 날,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가족 공연,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대출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 행사로 개최되는 가족 감성음악극 ‘구공탄 눈사람’은 동화가 꽃피는 나무의 음악극 퍼포먼스인 연극 공연이 개최되며, 15일에는 JTBC 강연 배틀쇼 - 史기꾼들의 출연했던 역사전문방송인 썬킴을 초대해 ‘인간의 심리로 알아보는 거침없는 세계사’ 강연을 펼친다.
16일에는 군립도서관 원데이 프로그램으로 식물관련 책 소개와 다육정원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작은도서관 4개소에서도 그림책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 될 예정이다.
색다른 재미의 이벤트로 도서관 주간(4.12.~4.18.) 기간동안 대출하는 이용자에게는 체험 키트가 배부되어 체험 거리도 즐길 수 있으며, ‘내 인생의 책한 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책 관련 사연을 접수하여 매월 10명씩 선정, 전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남복현 군 교육체육과장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제공하고, 관내 도서관의 이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