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주식회사 니즈푸드(대표 김동균)는 7일 ‘돌담보리밥’ 브랜드 런칭 및 개업을 기념해 쌀 330kg(약 108만 원 상당)을 화성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신규 외식 브랜드 ‘돌담보리밥’의 출범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매장 소재지인 병점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읍·면·동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동균 대표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복지재단 관계자는 “기업의 브랜드 출범과 연계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