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카페스테밍 1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스테밍’은 인천지역 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활카페 브랜드 사업으로,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부평구 길주로 539) 1층에 위치한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공시설 내 입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내 관계자와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경과보고, 센터장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카페스테밍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말 무상사용 허가를 시작으로 2026년 3월 운영 협약 체결, 내부 공사 및 임시 운영을 거쳐 이번 개소식을 통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계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카페스테밍 19호점은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참여 주민이 자립을 준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자활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