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일대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 실행에 들어가는 인천시의 다양한 여건에 부합하는 의원정수 확대 및 합리적인 도서지역 선거구 획정을 촉구했다. 정 의장은 12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종료 후 ‘인천시의회 의원정수 확대 및 합리적인 도서지역 선거구 획정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3일 정해권 의장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의 취지를 인천시민과 중앙정부, 국회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한 인천시의회 의원들은 인천시의 인구 규모와 도서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의원 정수 조정 및 선거구 획정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으며, 인구 305만 인천시의 위상에 걸맞는 의원정수 확대와 도서지역 주민의 정치적 대표성 강화를 강력히 요청했다. 결의문 낭독은 정해권 의장과 유경희 문화복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정 의장과 유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의원 1인당 대표하는 주민 수가 과도하게 많은 현 구조에서 인천 시민 주권자 한 표의 가치가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며 “도서지역의 생활・교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1일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관내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지역 출동로 확보, 계양산 전통시장 등 출동 장애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2가지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카드(자석) 부착 소방차를 활용한 출동로 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 ▲차량 방송장치를 활용한 길 터주기 안내방송 홍보 ▲전통시장 내부 진입 훈련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소방 출동로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은 AI 기술 사업화 협력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연계를 통해 상생 기반 마련 및 사업 성과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중견기업 등의 수요기업이 제안한 AI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과제를 화성시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수요-참여기업 공동 협력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AI 제품 및 서비스 수요가 있는 전국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대학병원 등은 모두 수요기업 신청 가능하며, 사업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서 가능하다. 수요기업 선정 이후에는 해당 과제를 바탕으로 화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별도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기업은 기업당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AI 기술 수요와 화성시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이 25개 읍면동 동장들과 만나 올해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육동한 시장은 12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장·읍면동장 간담회’에서 국·소별 시책과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에서는 △춘천사랑상품권 활성화 등 민생경제 시책 △스마트 경로당 구축과 디지털 행정 확산 △의료·요양 통합돌봄 및 사회보장급여 확대 △제설경비 지원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 △도시재생·역세권 개발 등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육 시장은 시책별 현장 이행력 확보를 강조했다. 육동한 시장은 “읍면동은 시정이 시민에게 전달되는 최일선이다. 시의 주요 정책과 방향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공유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읍면동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시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 차원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 종료 후에는 읍면동장과 함께 풍물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 동향과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선일교회는 12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일교회 관계자는 “주위 이웃들에게 작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일교회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신현동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 고정현 대표는 12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0박스(62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 물품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 대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한 상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위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과 나눔이 지역사회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은 지난해에도 아이스크림 케이크 15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에 백미 10㎏과 휴지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난 8일 오포1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자선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오포농협이 후원한 백미와,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부한 백미 등으로 마련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선물까지 전해줘 올 설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지역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새로 구성된 위원 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활성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어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김미영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공동위원장은 민간위원을 대표해 위원장과 함께 협의체를 이끌며, 행정과 지역 주민을 잇는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제6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옥정2동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영 공동위원장은 “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퇴계원읍 소재 퇴계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7포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용찬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퇴계원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쌀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계원감리교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이석영 선생 순국 92주기를 맞아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추모문화행사 ‘연화(緣花) III’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추모 특별전시 △추모 음악회 △헌정 뮤지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연화(緣花)’는 ‘이석영 선생이 90여 년 전 뿌려 놓은 인연이 후대에 꽃피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2024년 ‘기억의 씨앗’, 2025년 ‘기억의 길’에 이어 올해 ‘기억의 개화’를 주제로 열린다. 추모 특별전시 ‘기억의 개화’는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2층 난간까지 이어지는 공간에서 상시 운영한다. 전시는 이석영 선생의 삶과 역사, 민족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공예작품과 태극기 그래픽아트, 미디어아트 등으로 연출했다. 추모 음악회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도서관 1층 계단식 공연장에서 한다. 국악 앙상블 하바해와 송경근 연주자가 협연해 이석영 선생에 대한 기억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가 설 명절을 맞아 금곡동 소재 교육장에서‘제18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명절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에서 지원한 설 명절 위문금과 멋진여성 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떡국떡과 사골국물이 전달됐다. 아울러 △㈜트러스트인포텍(대표 김민수)과 농업회사법인가양식품(주)(대표 최영철)는 400만 원 상당의 사골국물 400개 △디자인가구 아르푸(대표 황은주)는 5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텀블러 50개 △디지털국제공조(주)(회장 문한경)는 쌀 10kg 50포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경순 지회장은 “많은 분의 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특별대책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병행했다.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산불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 상시 가동, 읍면동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 전진 배치, 유관기관과 공조한 신속 대응 태세 유지 등을 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40개입)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해승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전달된 라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 사생활은 앞으로도 생필품, 식료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2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공개모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위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기회의 △주민자치회 이해 특강 △분과별 협업 활동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협업 활동’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며 자치 역량을 결집했다. 최종찬 다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바탕으로 다산1동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접 장현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과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해 전통시장 내 진입 동선과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상소화장치·소화전 사용법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 및 점포주를 대상으로 자율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독려하고, 영업 종료 전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조하는 등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전기화재 저감 요령과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시민의 작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안전문화”라며 “앞으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12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을 통합 지원하는 4개 재단이 참여한 협약으로,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을 보다 안정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지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분야 공동사업 기획 △정책 및 사업 정보 공유 △청소년‧청년 참여 기반 강화 등이다. 4개 재단은 청년 일경험, 진로‧취업,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각 기관이 축적한 정책 동향과 우수사례, 연구자료 및 사업 성과를 상시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조사‧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및 네트워크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과 강사, 공간,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며 협약 이후에는 정례 협의체를 운영해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