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홍보를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파주시에서 시민이 소화기를 활용하여 화재를 자체 진화한 사례가 발생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명절 기간은 귀향·귀성으로 인한 거주자 부재, 난방기기·조리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 특히 단독주택은 초기 화재 대응 장비가 부족해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파주소방서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통해 가족에게 ‘안전’을 선물하자고 강조하고 있다. 지난달 말, 파주시 김 씨의 주택 1층 하수 배관에서 보온재에 의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장 천 씨는 전화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화염이 열선 방향으로 번지는 상황을 목격하고, 추가로 도착한 지인과 함께 집에 있던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불을 껐다. 이후 보온재를 제거하고 열선을 절단하는 등 추가 피해를 막았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초기에 대응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소화기와 화재경보기가 제대로 설치돼 있다면 피해를 줄이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43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성과지표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과관리 기본체계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적관리 및 성과측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의 강의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온라인 첨삭 지도와 부서별 1:1 집중 코칭을 실시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성과지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동기를 높이고, 구민 만족을 실현하는 적극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날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지방공기업・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2.4. 인제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15.까지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와 함께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 상황과 시장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 동안 도는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하고, 물가안정 특별점검도 병행한다. 또한, 이번 명절에는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5개소로 확대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 장보기를 전통시장에서 함께하시며 지역경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시 여성가족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대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성과 점검과 ‘검단신도시 노인복지관 인력 확충’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촘촘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지난 2024년부터 본격화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시행 3년차를 맞이해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제 인천시의 합계출산율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 합계출산율은 현재 0.8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출산율 또한 11.6% 증가했다”며 “이는 인천시 출생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신 의원은 “여성가족재단,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 사업 중복 낭비를 막기 위한 기능 조정과 검단신도시뿐 아니라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1인당 담당 노인 수가 굉장히 높다”면서 “앞으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이후 이에 대한 방안을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김경선 여성가족국장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군ㆍ구와 협의를 통해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하자, 또다시 신 의원은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인천항에 입항하는 첫 대형 크루즈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월 3~4일 이틀에 걸쳐 기관장 주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인천항 첫 대형 크루즈선(승객정원 4천 명 이상)의 입항을 맞아 진행됐으며, 이경규 사장은 2월 3일 입항 수속과 2월 4일 출항 수속 과정을 모두 직접 점검했다. 이경규 사장은 수속 동선, 처리 속도, 현장 운영 상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승객과 승무원의 입·출항 수속이 지연 없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에 입항한 선박은 로얄캐리비안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사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Spectrum of the Seas)’호로, 총톤수 169,379톤, 승객정원 4,819명 규모의 대형 크루즈선이며 승객 3,800여명, 선원 1,600여명을 싣고 인천항에 입항했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는 현재 기준 2026년 전체 크루즈 입항 122항차, 그 중 대형선은 27항차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선사들의 지속적인 선석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8)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픽시자전거 안전이용 교육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픽시자전거 안전교육 내용을 신설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4일 제343회 각 상임위원회(안전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픽시자전거’는 고정 기어 구조를 갖는 자전거로 페달과 뒷바퀴가 주행 중에는 동시에 움직이며 일반 자전거에 적용되는 프리휠이 없는 구조의 자전거다. 이러한 픽시자전거도 관계 법령상 제동장치(브레이크)를 장착하여 운행해야 하지만, 현재 제동장치를 제거한 픽시자전거가 시중에서 자유롭게 유통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직접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경우도 빈번하여 문제되고 있다. 전찬성 의원은 “제동장치를 제거한 픽시자전거는 구조적으로 일반 자전거보다 제동거리가 현저히 길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특히 내리막길이나 고속 주행 시 순간적인 대처가 어려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운행의 위험성 및 위법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현실을 고려하여 단속이라는 사후적 규제와 별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부평교회(담임목사 손웅석)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백미 8천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부평구 삼산주공아파트에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감리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의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백미 1천kg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돕는 부평구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 사업인 ‘동행플러스 사업’을 통해 매년 4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2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여성더드림 지원사업’에 매년 2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명규 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지키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평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저소득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은 4일 부평제일새마을금고 본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백미 4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제일새마을금고는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 명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물품을 기탁한 류대희 이사장은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쌀 지원을 통해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매번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사장님과 부평제일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2동은 4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평2동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인천성모병원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은 설 명절을 앞둔 4일 부평농협으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백미 5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받은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농협은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영민 부평농협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백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 해주신 부평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차질 없이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자율회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성금 100만 원(온누리상품권 100매)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개1동 통장자율회는 매년 위원들의 후원으로 성금을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내 무단투기 쓰레기 청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통장자율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과 주변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자율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기초수급자 등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창대한교회로부터 현금 50만 원과 라면 31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창대한교회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노두진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부개3동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해 주신 창대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육복합공간 ‘마을엔’에서 ‘2026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위촉된 노동인권교육 강사 중 희망자 4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시작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급변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근로계약서 작성 실습, 주휴수당 발생 요건과 계산법 등의 노동 법률 관련 지식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과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 조건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뤄 강사들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노동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강사의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4동에 소재한 횡성소머리국밥(대표 신현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찹쌀 40포(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횡성소머리국밥 신현숙 대표, 김애진 송림4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찹쌀은 관내 취약계층 34가구 및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현숙 대표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신 대표는 “주변 이웃들이 추운 겨울과 설 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애진 송림4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신현숙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찹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 덕적면은 4일 덕적면사무소 산불대응센터 앞에서 공무원진화대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 인력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분말소화기 분사 및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초동 진화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장비 활용법과 인력배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안철주 덕적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덕적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덕적면은 앞으로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에게 지속적 계도 활동과 홍보를 통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