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13일 이천소방서 및 관내 물류창고 운영 회사들((주)에스엘케이, SK네트웍스, DHL서플라이체인코리아)과 함께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이태용 이천시 안전건설국장, 손정호 이천소방서 청문인권담당관, 각 물류창고 대표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천시는 앞서 운영 중이거나 공사 중인 물류창고 17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3개소가 추가로 참여함으로써 관내 주요 물류창고 대부분이 협약에 동참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이천시, 이천소방서, 물류창고는 ▲법령에 따른 화재 안전 의무의 성실한 이행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훈련 등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태용 이천시 안전건설국장은 “물류창고는 화재에 취약한 구조적 특성을 가진 만큼,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협의체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벤치마킹으로 13일 용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을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복지 공동체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용인시 협의체의 조직 운영 체계와 회의 운영 방식, 특화사업 추진 사례 등을 청취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용인시의 민관 협력 모델과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 실천 전략을 공유했으며, 향후 대월면 협의체의 사업 추진 과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열린 의견 교환의 자리에서는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주요 사례를 토대로 협의체의 향후 발전 방향과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백승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대월면 실정에 맞는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명래 공공위원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2025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100박스를 쌀과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오경미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이 김치를 받으시고 올겨울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병 모가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한 모가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가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사랑의 반찬 나눔, 불우이웃돕기, 각종 행사 지원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율면 새마을협의회는 13일 석원천 일대 하천 및 도로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율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 3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동참했으며, 하천 주변 낙엽 및 플라스틱·폐비닐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율면은 매월 1회 이상 ‘국토 대청결의 날’을 운영해 지역 내 환경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청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하반기 로망학습 프로젝트의 11월 과정으로 12일 ‘다이어리 꾸안꾸’라는 ‘다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다꾸’는 ‘다이어리 꾸미기’의 줄임말로, 1990년대 X세대에게는 추억의 상징이자 청춘의 기록이었다. 모바일 캘린더가 없던 시절, 손 글씨로 일정을 적고 스티커로 꾸미던 다이어리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이었다. 최근에는 이러한 감성이 ‘뉴트로(복고+새로움)’ 열풍과 함께 다시 주목받으며,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는 현대적 자기표현 방식으로 발전했다. 관고동은 이 트렌드를 반영해 세대 공감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기획, 주민들이 함께 다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패브릭 소재를 활용해 다이어리 커버를 디자인하고, 2부에서는 MZ세대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다꾸 디자인을 배우며 참여자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업에 몰입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개인화 시대의 학습은 학습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라며 “평생학습이 트렌드를 리드하고 새로운 문화를 소비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관고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13일 중리천을 중심으로 또 한 번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새벽부터 진행된 환경 정화 활동에는 관고동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5여 명이 참여해 하천 변 각종 생활 쓰레기와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관고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원기 회장은 “주민 모두가 기분 좋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고 싶은 관고동, 찾아오고 싶은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13일 아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시험장 4곳을 방문했다. 이날 김경희 시장은 시험장 앞에서 긴장 속 입실하는 수험생들에게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국 응시자는 554,174명이며, 이천시에서는 이천고, 이현고, 이천제일고, 부원고, 장호원고 등 관내 12개 학교에서 총 4,086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렀다. 시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 당일 교통, 소음 통제 등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김경희 시장은 또한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과 시험 진행을 위해 현장에서 교통 통제 및 봉사에 나선 이천시 모범운전자회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매년 수험생들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모범운전자회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공원녹지과는 설봉공원 내 노후 맨홀 11개를 정비한다. 이는 지난 10월 공원 내 보행로와 순환도로의 맨홀을 일제히 점검하면서 교체가 필요한 대상을 확인하여 추진됐다. 이천시 관계자(공원녹지과)는 “늘어나는 공원 이용 수요(설봉공원 일 평균 3,200여 대의 차량이 진입)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공원을 점검하면서 공원 방문객의 안전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정비 공사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으며,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천시장(김경희)은 “이번 정비 공사를 통해 공원을 찾는 시민, 방문객에게 더욱 쾌적한 공원 환경이 제공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는 13일 설성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설성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설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하여 배추 700여 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관내 업체인 도드람 디에스피드에서도 10여 명의 직원들이 방문하여 김장 행사에 일손을 거들었다. 이들은 바쁜 회사 업무 속에서도 함께하는 설성 주민들을 위한 봉사의 시간을 가지며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실천했다. 설성면새마을협의회 서태석ㆍ조영자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분들과 도드람 디에스피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5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식이 12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졸업식에는 지난 3월 입학 후 1년간 주 1회씩 진행된 28주간의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64명이 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이천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1년 동안 모범적인 교육활동에 공로가 있는 졸업생 6명이 농촌진흥청장상(1명), 학장상(2명),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상(3명)을 받았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9명에게는 우수상이, 한 해 동안 결석 없이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한 5명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됐다. 특히 대부분의 교육생이 생업과 병행하며 교육에 참여한 만큼, 개근상의 의미는 더욱 뜻깊다.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졸업생 여러분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을 농업 현장에서 마음껏 펼치며, 이천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첫 기수를 시작으로, 202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장호원읍은 상승숲속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 상승점이 1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어린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온도상승 우리들의 장터’ 수익금 55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승숲속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 상승점 모두 7군단 군사시설 내에 설치된 곳으로 군인 자녀들의 어린이·초등학생 돌봄 공간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날 함께 온 어린이들은 기탁식 이후 읍사무소를 순회하며 부서별 업무에 대한 직업 체험도 하면서 직원과 민원인들의 환영을 받기도 했다. 모연례 원장과 정영순 센터장은 “두 기관에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을 모으고 우리 직원분들이 금액을 더하여 수익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입을 모았다. 기탁된 수익금은 민관단체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는 ‘램프의 요정’ 등 여러 사업을 통하여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쓰이게 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이틀간 부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은 배추 재배부터 수확, 김장에 이르기까지 60여 명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함께한 결과물로,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김장 김치를 관내 49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발농협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며 이천쌀을 기탁해 풍성함을 더했다. 기탁받은 쌀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각 마을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더욱 넉넉한 마음을 전했다. 김필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김장철이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웃고 도우며 김치를 담그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라며 “우리 손으로 담근 김치 한 포기가 이웃들의 식탁 위에서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김장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김치에는 단순한 음식 이상의 정이 담겨 있으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부발읍 전역으로 퍼져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지길 바란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토리맨협동조합은 지난 12일 이천시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쌀 4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협동조합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아 이웃과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번에 전달된 쌀은 각 마을의 이장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배동일 이사장은 “이번 나눔이 백사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라는 말로 이번 기탁식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이천수 면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오토리맨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만나교회는 12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400kg을 기탁했다. 이천만나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각 마을의 이장을 통해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윤 담임목사는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성도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물품 기탁뿐 아니라 교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천만나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증포동은 새마을증포동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1~12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봉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새마을증포동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남녀새마을지도자 50여 명과 시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함께 일손을 도왔다. 이날 담근 8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김장철마다 사랑과 온정을 전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표동근, 박진숙 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나누는 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이틀 동안 고생해 주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대포동 일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및 ‘단월초등학교 장학금 기탁식’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회원, 단월초등학교장, 중리동 통장, 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이루어진 김장 나눔 행사는 11일 김장 재료 손질, 배추 절이기, 12일 김장 양념 만들기 및 배추 버무리기와 포장 배부 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매해 김장 재료비의 상승으로 사업 추진이 녹록지 않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채소를 정성껏 준비하여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가 단월초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근면·성실하게 생활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총 1,000,000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도 함께 김장에 참여하여 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위한 활동인 김장 봉사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쬔 이천시 복하천파크골프장이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는 이제 이천의 새로운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천시의회는 12일 ‘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건강과 소통의 즐거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 박종근 이천부시장, 강춘모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17개 팀, 1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복하클럽의 김원섭 선수, 여자부에서는 백족산클럽의 조경자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적극 지원해 이천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의장배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