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하여 박물관 설립 목적 달성도와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소장품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적 등 박물관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적정한 조직 및 인력관리, 소장품 수집, 박물관 연구 및 조사, 관람객 관리, 지역사회의 문화향유시설로서의 상생협력, 법적 책임 준수 등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달성했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2021년 공립박물관 등록 이후 첫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박물관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릴 것이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청소년재단은 12월 31일 ‘1사 1하천 가꾸기’ 부문에서 지속적인 참여와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포시장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자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담당 하천인 나진포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변 쓰레기 수거, 교란·위해식물 제거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김포시 해양하천과가 주관한 상·하반기 민관 참여 하천가꾸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상반기에는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씨앗 파종 활동을 실시해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연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하반기에는 개나리 식재와 위해식물 제거 활동을 통해 하천 경관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했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김포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도민 참여형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개선을 선도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에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도서관 김은미 사서사무관이 사서직 공무원 최초로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25년 12월 31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렸으며, 대통령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행정안전부장관상 6명 등 총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김은미 사서사무관은 독서 진흥과 시민 인문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과 도서관 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미 사서사무관은 이천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조성·운영을 담당하며, 지역 독서 기반 확충과 문화 접근성 향상에 힘써 왔다. 특히 2025년에는 ‘큰달작은도서관’, ‘이천시립서희도서관’,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 개관을 통해 시민의 생활권 내 독서 환경을 한층 확대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온라인 독서카페 ‘내 방 안의 도서관’을 운영해 비대면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도서관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올해의 똑똑한 책’ 선정, ‘쓰는 사람 공모전’, ‘이천시 독서동아리 한마당’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천시립도서관은 2025년 7월부터 운영한 성인 독서 프로젝트 '고전백서'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6일부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전백서'는 시민이 함께 선정한 고전 100권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감상을 기록하는 연중 독서 프로젝트로, 고전을 반드시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고 각자의 독서 속도와 방식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2025년 운영 결과, 총 711명의 시민이 프로젝트와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고전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전용 독서 다이어리를 활용한 필사와 기록 중심 운영 방식은 고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독서 과정을 스스로 축적·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고전백서'를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다이어리 기반 독서 프로젝트에 더해, 1월 20일부터 ‘월간고전’ 이벤트를 운영해 나만의 커스텀 달력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독서 토론과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 읽는 독서에서 함께 나누는 독서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백서 100권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대월면 소재 ㈜유농푸드는 5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가정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온정 꾸러미’ 200박스(1400만 원 상당)를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꾸러미에는 식품을 비롯해 보디워시, 구충제, 감기약, 유산균 등 총 25개 품목이 담겨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탁을 위해 ㈜유농푸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꾸러미 구성과 포장에 정성을 더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지원 대상자는 이장·노인회장·부녀회장 등 지역 인적 안전망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200명을 최종 선정했다. ㈜유농푸드는 대월면에 위치한 급식 전문 업체로,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다. 2022년에는 관내 업체와 함께 초코 오메기떡을 기탁했으며, 사동리 경로당 신문 구독을 10년 넘게 지원하고 음성 꽃동네에 오메기떡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승진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설성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설성면민 150여 명과 함께 성호호수 연꽃단지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마을 설성면 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설성면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해 마련됐으며, 오전 7시 성호호수 연꽃단지에 모인 주민들이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곽미옥 설성면장이 면의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 축문을 낭독했으며, 이어 기관·사회단체장들의 배례와 새해 덕담이 이어지며 새해 의미를 더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떡국을 나누며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기간 설성면에서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태석·조영자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새로 부임한 곽미옥 면장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 설성면 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도비)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4개 사업으로,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 및 재정비 사업(4억 원) ▲동백도서관 노후 냉난방 설비 교체(1억 5000만 원) ▲지곡동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사업(1억 원)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1억 원) 등이다. 특히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노후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동백도서관의 노후 냉난방 기기 교체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지곡동과 보라동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들의 이동 안전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건의 사항들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온 결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성남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낙상 사고와 보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을 중심으로 편성됐으며, 성남시민의 보행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 의원은 평소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위험 구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확보된 예산은 △태평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3억 3백만 원 △논골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2억 원 △산성역사거리 북측 램프 열선 설치 2억 1백만 원 등 총 3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태평로39 일대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은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낙상 사고가 빈번했던 구간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앞서 2025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태평로19 일대 캐노피 설치를 추진한 데 이은 후속 연계 사업으로,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골로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 사업은 양지동과 단대동을 잇는 경사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보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바론디벨롭먼트 주식회사(대표 이정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천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우 바론디벨롭먼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바른디벨롭먼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다양한 민간 후원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양주1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6개 사업,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상습 침수 구간 정비, 행정·생활 거점 시설 확충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배정돼, 양주시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족구장 개선사업(4억 원), ▲백석읍, 양주1동 시도30호선(방성~산북간)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10억 원),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10억 원), ▲양주2동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야촌교차로 외 1개소)(7억 원), 시도6호선(광사~만송간) 도로확포장공사(9억 원),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5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체육·교통·안전·행정 인프라를 고르게 아우르며, 도심과 읍·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 전반의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영주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체육시설부터 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4일 서울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서울어린이연극상 시상식에서 ‘제22회 아시테지상’을 수상했다. ‘아시테지상’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과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성과 공공성을 아우르는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상이다. 조미자 의원은 전국 최초로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인정하는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조례 제정 전·후 두 차례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영유아 발달, 공연예술, 문화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제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아 문화향유 실태조사와 정책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영아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축제, 연구 등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다방면의 사업이 이어질 수 있는 정책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KBS 「다큐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정책 ▲피트모스 기반 경축순환농업 실증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제기 ▲농업ㆍ축산분야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도의회가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농업ㆍ축산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제도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1차 연도 공모 절차를 마무리 하고 총 4개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10월 15일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총 12개 운용사가 지원했다. 이후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운용 역량과 투자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운용사를 선정했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리그 첫걸음 분야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1개 사, 지역리그 VC 분야에 와프인베스트먼트-제이케이피파트너스 컨소시엄, 패스파인더에이치,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트리거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 등 3개 사가 선정됐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창업기업 발굴과 보육에 강점을 보유한 기관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와프인베스트먼트-제이케이피파트너스 컨소시엄은 다수의 벤처투자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내 유망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패스파인더에이치는 강원 7대 미래산업 전반에 걸쳐 초기‧성장단계 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트리거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은 도내 대학 및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경기 광명을)이 5일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광명을 지역 사업에 총 26억 2200만원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권역별 주요 지원사업은 다음과 같다.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 4억원 ▲광명시청소년수련관 3층 부분 리모델링 공사 7억원 ▲광명시 마을정원 조성사업 2억원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대비 안전시설 설치 3억2천2백만원 ▲시립광명야구장 정비공사 3억원 ▲광명 에너지자립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 7억원이다. 이번에 확보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공원·청소년시설·체육 인프라·생활 안전·에너지 전환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의 개선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은 노후된 보행 데크와 편의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속 휴식 공간의 접근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또, 광명시청소년수련관 3층 부분 리모델링 공사는 청소년 활동 공간의 노후 환경을 개선해 학습·문화·진로 활동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밖에도,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안전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는 5일 오전 10시, 홍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6회 홍천군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육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각 지역을 방문해 학부모와 교육관계자, 시민들의 질문과 발언을 중심으로 교육 현안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타운홀 미팅은 사전 질문과 현장 발언을 통해 진행되며, 학부모와 교육관계자, 시민들이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우리 지역 교육에서 가장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지점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가장 외면받는 순간 ▲교육청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례 등을 공통 질문으로 삼았다. 그리고 정책 제안이나 공약 제시에 앞서, 경기지역 교육 현장의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일정은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평택세교도서관에서 열린다. 평택 타운홀 미팅에는 학부모와 교사 등 교육관계자, 시민들이 참여해 평택 지역 교육의 현안과 과제를 놓고 질문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평택 지역 타운홀 미팅은 ‘평택의 목소리, 경기교육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며, 평택미래교육자치포럼과 평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할 때의 초심이자 시민과의 약속이었던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달성’을 위해 도약하자”며 “새해에도 강릉시 공직자 모두 오직 시민, 오직 강릉만 바라보며 강릉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