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 단계라이프아파트 입주자 일동(대표 심덕규)는 연말연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원주시 단계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기탁했다. 심덕규 대표는 “우리 지역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해정 단계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성금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찾아 정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 단계현대아파트 입주자 일동(대표 윤두식)은 연말연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단계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기탁했다. 윤두식 대표는 “우리 지역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입주자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단계동 특화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해정 단계동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복지 특화사업을 발굴해 주민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온태권도(관장 조관희)는 지난 24일 원주시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수련생의 마음이 담긴 사랑의 휴지 트리(휴지 1,215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태온태권도는 2020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휴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조관희 관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준비한 물품인 만큼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여성농업인 홍천군연합회(회장 김선녀)는 26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김선녀 회장은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 숙이 라인댄스(대표 정세숙)은 26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정세숙 대표는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성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품은 홍천군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산신씨 홍천 화수회(회장 신동천)는 26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동천 회장은 “연말을 맞아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종수 평창군 번영회장과 관내 8개 읍⋅면 번영회장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나 평창군의 2026년도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SOC 확충, 주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이 당면한 주요 과제들을 논의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은 26일 홍천군노인복지관, 와플랫(주),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주)와 함께 ‘2026년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AI 케어콜’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홍천군이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후 2026년 1년간 사업 연장함에 따라,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특화서비스로 AI 기반 돌봄 기술을 연계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케어콜 서비스는 인공지능 음성 대화 기술을 활용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생활 상태 점검, 정서적 교류, 이상 징후 감지 등 관계 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서비스로 대면 돌봄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도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홍천군은 사업 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사회복지법인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홍천군노인복지관 북방)은 대상자 발굴, 이용료 납부 등 운영 전반을 맡는다. AI 케어콜 제공기업으로 참여하는 와플랫 주식회사는 글로벌IT기업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로 AI 기반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무균, 임미선)는 26일 동절기 지역사회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살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신규로 추진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으로, 총 5회에 걸쳐 10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하며 정서적 지원과 함께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26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기업인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5명이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반도체 산업 육성, 의료기기 산업 발전, 혁신도시 활성화 기여 등 각자의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병철 경제국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에는 소상공인부터 미래산업을 이끄는 기업인을 비롯한 모든 경제 주체의 땀과 노력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경제정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12월 26일 오후 2시, 원덕읍 산양리 114-4번지 일원 사업 부지에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사업 부지 14,012㎡에는 청년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단독(다가구)주택 28세대와 주민공동이용시설 1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 단지는 수요자 맞춤형으로 세분화하여 조성된다. 구체적으로는 △취학아동이 있는 세대를 위한 가족형 A(84㎡) 4호 △신혼부부를 위한 가족형 B(59㎡) 10호 △1인 청년을 위한 청년형(26㎡) 14호가 공급되어 다양한 형태의 청년 가구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며 “청년들이 삼척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주거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삼척시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농업인 유입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진흥원 임직원 43명이 참여해 연탄 릴레이 봉사를 펼쳤으며, 총 300만 원 상당의 연탄을 기부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임직원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0년 ESG 경영을 선언한 이후 매년 단체 헌혈, 친환경 캠페인,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연탄 나눔 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기여한 부서 및 공무원을 격려하고 우수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및 공무원 제안 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도 실·과 2개 부서, 도내 3개 시군, 공무원 제안 2명 등 총 7개 부서·공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 농정과는 청년 귀농·귀촌 지원, 농어촌 유학생 유치, 스마트팜 육성 등 청년층의 농업 정착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 건축과는 빈집정비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리모델링, 주차장·공원·텃밭 조성 등 활용방안을 제시하며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여 우수상을 받았다. 화천군은 양육 친화마을 조성을 위해 신혼부부 임대주택 및 공공주택, 접경지역 복합공동체 마을 조성 등을 추진해 시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휴가(Vacation)·교육(Education)·대회(Convention)를 융합한 ‘스포츠케이션(Sportscation)’을, 평창군은 전문의료진 8명을 확보해 의료취약지역에 월1회 의사가, 월2회 간호사가 방문하는 등 재택의료서비스를 추진하여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무원 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6일 도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약 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320여 점을 마련해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무출장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 중 소멸 예정 마일리지를 활용해 추진된 것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사라지던 공적 자산을 복지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다. 도청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일리지 낭비를 줄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무출장을 통해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는 원칙적으로 개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고, 출장 시 항공권 구매에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다. 그러나 국외 출장 횟수가 많지 않고, 마일리지로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운 현실로 인해 상당수 마일리지가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도는 공적 항공마일리지가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되는 사례를 개선하고자, 마일리지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공적 항공마일리지의 효율적 활용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는 향후에도 공적 항공마일리지 기부 행사를 매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보다 다양한 활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원주시‧속초시와 함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은 추석 명절 및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적으로 추진한 범국민 환경정비 운동으로, 이번 평가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참여 실적과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 강릉시는 국도변과 경포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마을 대청소를 추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강릉시 자원순환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과 시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선정으로 강릉시는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을 대표하는 청정 관광도시 강릉의 위상에 걸맞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지난 24일 (주)보람전공 한명희 대표로부터 학생 장학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주)보람전공 한명희 대표는 평상시에도 홍천지역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곳곳에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후원을 연 10여회 이상 실천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범죄예방 홍천지역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홍천군협의회, (사)이웃, 사랑나눔 행복나눔, 신장대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에서도 온기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명희 대표는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졸업시즌에 맞춰 기탁하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항상 밝고 힘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미영 회장은 “본 클럽의 총무로 활동하는 (주)보람전공 한명희 대표의 장학금 기탁에 감사하고, 클럽 장학금을 보탬하여 학생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졸업식이 되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5 원주만두축제 판매수익 기부금 전달식이 26일 오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제에서 발생한 판매수익 일부가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13개 업체와 단체가 참여해 1618만 3000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에는 자유시장번영회(200만 원), 도래미시장상인회(128만 3000원), 원주문화의거리상인회(50만 원),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250만 원) 등 전통시장과 지역 단체들이 참여해 축제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다라온푸드&원미가(100만 원), 단디잇&밥상차려주는남자(100만 원), 로컬수랏간(50만 원), 만두뱅크(60만 원), 예진이네김치만두(100만 원), 명륜지코바숯불치킨(50만 원), 차칸푸드(300만 원) 등 축제에 참여한 업체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아우름봉사단(150만 원)과 청춘마켓(80만 원) 등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체들 역시 뜻을 모아 나눔에 함께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포도마을재단 등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25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