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겪는 아동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100가구로, 위문금은 명절 기간 동안 생계비 및 명절 필수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명절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는 한파와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구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47종의 위기 정보를 기반으로 상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동절기 집중 발굴 기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중심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은 물론, 지역 내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 가구(중위소득 100% 이하) ▲신규 사례관리(서비스 연계) 선정 가구 등으로 선정 가구에는 가구당 1회, 50만 원 범위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난방비 부담 및 공공요금 체납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구사랑상품권(서로e음) 가맹점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서 서로e음을 합산 10만원 이상 사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추첨이 이루어진다. 추첨은 2월 27일에 진행되며, 총 100명을 선정하여 3월 6일까지 1인당 캐시백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시작 시 서로e음 앱 팝업 및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구민들께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이용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해 2026년 ‘건강 튼튼! 영양 쑥쑥! 어린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영양 불균형과 편식 문제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선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위한 채소, 과일에 대한 영양 교육, ▲음주 폐해 영상 시청을 통한 음주 유해성 알기 교육,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을 통한 감각 발달 향상, ▲영양·절주·운동·금연 교육 등 ‘활동지북’ 배부를 통한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미취학 시기에 형성된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튼튼! 영양쑥쑥! 어린이 교실’은 다음 달 4일부터 6월 29일까지(월·수·금 오전 10시~11시) 연수구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이달 24일까지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는 인천시 지자체 최초 반려견순찰대, 일명 ‘연수지킴댕댕이’의 3기를 2월부터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고, 동물 등록 의무사항, 산책 시 지켜야 할 기본 준수사항(펫티켓)을 홍보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해소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4월 출범한 2기는 94팀이 참여해, 9개월간 5,640회 순찰을 하고, 143건의 신고(▲112 신고 13건 ▲안전신문고 신고 130건)를 했다. ‘연수지킴댕댕이’ 3기는 지역 내 동물 등록된 반려인(미성년자, 맹견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4일까지 반려견순찰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 뒤 반려견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제산업과 동물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도 연수지킴댕댕이 2기와 마찬가지로 순찰대원들의 활동을 다각화하기 위해 야간 순찰, 펫티켓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구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반려견순찰대 활동을 통해 반려인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이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 해양 사법 주권 회복을 향한 첫발을 뗐다.”라며 “44만의 연수구민의 염원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호 구청장은 12일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동춘역에서 진행된 ‘해사법원 연수구 유치 서명운동’ 현장에서 법안 국회 통과 소식을 접한 뒤 “매년 5,000억 원에 달하는 국외 법률 비용 유출을 막고 대한민국 사법부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킬 전략적 결정”이라면서 “입지 선정에 있어 정치적 배려가 아닌 ‘실무적 정답’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해사법원은 일반 민·형사 재판을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선주와 글로벌 법률 대리인들이 참여하는 ‘국제 사법 비즈니스’의 현장”이라며,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관습적 잣대를 버리고 사법적 작동성과 국제적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론에 대해서는 “내항의 기능을 폐쇄하고 수변 관광 명소를 만드는 프로젝트와 항만 물류 분쟁을 다루는 법원을 연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해양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지난 12일 인천 관내 주요 치안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설 연휴 기간 귀성 및 행락객 증가와 해양 활동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해경청장은 이날 오후 인천 중구 삼목선착장을 방문해 도선 및 여객선 운항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와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중부해경청 경인연안 VTS·특공대를 방문해 연안 해상교통 관제 및 특공대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관제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인천해경서 하늘바다파출소를 찾아 설 연휴 대비 치안·안전관리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대응 역량 유지와 철저한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중부해경청장은 “설 연휴 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해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남동구 구월동 일원(인천시청 주변 약 1㎢)에 총사업비 33억 7천만 원(국비 70%, 시비 30%)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인 구월동 일원은 석천초등학교와 구월중학교, 인천시청, 애뜰광장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병원, 상가,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응급구역 ▲스마트 안전통학로 ▲스마트 공원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노인과 학생, 보행약자의 통행이 많은 길병원 사거리와 구월중 삼거리에 조성되는 스마트 응급구역 및 안전통학로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530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70개,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70개 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청 앞 애뜰광장에 조성되는 스마트 공원에는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운동기구 8개를 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오는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호국보훈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보훈대상자의 현실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예우 강화에 중심을 두고 추진됐다. 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50%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참전유공자 예우에 해당한다. 2026년 1월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총 10,723명으로, 인천시는 호국보훈 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참전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보훈예우수당과 상이군경 예우수당도 월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20% 인상으로, 참전유공자뿐 아니라 다른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수준도 함께 개선한 것이다. 인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인천시에 거주하는 보훈 대상자의 예우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3년도에는 참전유공자 중 연령에 따라 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13일 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청 외 사업소·직속기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정복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시정 운영의 주요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근무 여건과 조직 운영,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복무·복지 개선 방안도 함께 발표됐다. 이번 대책은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시는 ‘생로병사(生老病四)’를 키워드로 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생(生)’은 직원의 삶에 여유와 행복을 더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올해부터 본청 외 사업소 직원에게 모바일 생일케이크 쿠폰을 지급하고, 생일이 포함된 달에 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중동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산 의료기기 기술을 직접 전수하는 ‘K-의료기기 교육 거점’ 구축에 나섰다. 인천TP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현지 의료기관인 ‘Himchan Medicare FZCO(힘찬 UAE 센터)’와 ‘중동 지역 의료진 교육 및 K-의료기기 시장 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인천시가 추진 중인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 성과를 해외로 확산하고,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척추 내시경 장비 등 우수한 국산 의료기기를 활용해 중동 의료진 대상 전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역량을 현지에 직접 전수하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 체결 직후 열린 ‘코리아-두바이 UBE(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 트레이닝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신경외과 전문의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최일 한림대 의대 교수, 이진영 샤르자 대학병원 힘찬-UHS 관절·척추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조현영 의원(송도1·3동)은 12일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 지연과 추가 재정 지원 논의와 관련해 “연세의료원의 요구에 끌려다니는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의 무책임한 행정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 의원은 “당초 올해 말 개원을 약속했던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028~29년까지 연기 가능성이 거론되고, 연세의료원은 건축비 상승을 이유로 기존 1천억 원이던 개발이익금 지원을 최대 3천억 원까지 늘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 의원은 인천경제청에 대한 공식 자료 요구 결과를 공개하며 “협약 변경, 사업비 증액, 연세사이언스파크 개발이익금 전용 검토 자료 모두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 문서는 없다면서, 실제로는 기한 연장과 위약금 면제, 재원 전용이 기정사실처럼 논의되고 있는 것은 심각한 행정 모순”이라며 “지금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협약의 관리 주체가 아니라 연세대 요구를 전달하는 창구처럼 보인다”고 질타했다. 그는 또 연세의료원의 태도도 강하게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미 공적 자원이 투입됐다는 점을 앞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3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 초등 독서프로그램 ‘레벨 업! 글쓰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벨 업! 글쓰기’는 지역 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작문력과 어휘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 회당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6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총 6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일기 쓰기를 시작으로, 신문 기사, 인터뷰, 가사 등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질적인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평구립도서관은 지역 아동들의 글쓰기와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몸어르신 등 20가구에 떡국떡, 돼지갈비, 김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원용 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이 명절음식을 드시고 따뜻하고 훈훈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항상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비롯한 지역 주민 모두가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12일 십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부금은 십정2동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문성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치사업을 추진해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마을을 위해 늘 힘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12일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산곡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재상 주민자치회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부평5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비롯해, 통장자율회, 방위협의회, 새마을부녀회로부터 각각 30만 원, 50만 원, 20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각 자생단체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근영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실천을 통해 부평5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항상 지역과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 주시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