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중구, 영종·용유지역 감리교회 연합회 ‘온기나눔’ 위한 100만 원 상당 ‘쌀’ 후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영종·용유지역 감리교회 연합회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쌀’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중구자원봉사센터의 대표 사업인‘중·자 누룽지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공 후, 지역의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물품을 후원한 영종·용유지역 감리교회 연합회(간사 이소윤)는 2024년부터 모은 헌금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감리교회 연합회 이소윤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활동을 계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자원봉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물품을 후원해 준 연합회와 이소윤 목사님에게 감사하다”라며 “전해주신 쌀은 누룽지로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나눠드리며 온기 나눔을 실천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