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 부부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 수납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장애로 인해 집안 정리에 어려움이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인천남동지역자활센터의 정리 수납 서비스를 연계해, 사업단 직원 11명이 3일 동안 정리 수납, 청소 등을 했다.
구월2동에서는 해당 가구가 지속적으로 집안을 관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서비스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창범 동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