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맑은어린이집(원장 이향미)로부터 라면 340개를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받은 라면은 해맑은어린이집 원생들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어린이집 내에 ‘라면 트리’를 만들어 원생들이 라면을 모아 기부했다.
이향미 원장은 “원생들이 직접 마련한 라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베풀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매년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해맑은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